[LifeCebu] 떠나볼까 세부?[준비물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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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원래 영어 닉네임이 Madojay 인데 세부에 와서 보니 jay 라는 이름을 쓰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이 Curt 라는 이름을 쓰게 된 컬트 입니다.
저도 첨에 가장 고민한것이
짐꾸리기 였거든요..
제가 가지고 온것중에서 유용한것 유용하지 않은것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머 남들과 비슷하게 준비 하긴했는데요 제가 독특하게(?) 준비 한것들만 소개 하려합니다.
다른 분들과 비슷하게 준비 한것은
세면도구 (칫솔 , 치약 , 샴푸 , 린스 ...)
옷 ( 긴바지 3벌 반바지 2벌 티셔츠 10개 양말 10켤래)
속옷( 팬티 10장)
신발 ( 조깅화 1 운동화 2개)
이정도는 다들 가지고 오시죠?
저는 특이하게
가루비누 1포
빨래비누 4장
휴대용 빨래판 1개
여행용 다리미 1개
를 준비 했습니다.
이미지 들어갑니다. ㅎㅎㅎ
요놈이 미다리 라고 불리우는 다리미 입니다 이놈은 스팀은 되지 않습니다
제가 가지고 온건 스팀까지 되는 강력한 녀석 입니다면 셔츠나 카라티 구김이 많이 가는 옷들을 주로 다려입습니다.
문론 손빨래 한것들요 손빨래 한것들은 --;; 아무래도 구김이 많아서 --;;
제품 : 미다리
가격 : 12000원 입니다
옥션에서 구입가능
이놈은 흡착식 빨래 판입니다 ..
미끌어 지지 않고 빨래를 할수 있습니다
가격 2000원 에서 3000원 사이 입니다.
마트나 옥션을 통해서 구입가능 합니다.
이놈이 무궁화 위생 빨래 비누와 수퍼 타이입니다..
진짜 요긴하게 잘사용 하고 있습니다.
3개월 이믄 비누 1장이믄 될거 같네요
좀 비싼 티셔츠는 물받아 놓고 수퍼타이 풀어서 2시간 정도 담가 놓은후 조물조물 빨래 합니다.
면바지는 비누로 상위 빨래 판에 놓고 박박 빨아 버립니다 으흐흐흐
암튼 이렇게 챙겨 왔습니다.
요긴하게 쓰고 있고요
참고로 제 배치중 한명이 면바지 세탁소에 맏겼다가 바지가 줄어서..--;;
못입는 경우가 발생한후 제 빨래판과 비누를 마구 빌려 쓰고 있습니다.
주의 요망 합니다..ㅎㅎㅎ
자 이번엔 약종류입니다..--
약은 지병이 있으신분들은 지병 약을 가지고 오세요.
그리고 지사제는 필수 입니다 저는 걍 알약으로 가지고 왔는데요 정로환이 더 효과적입니다.보통1주일 이상씩 하루에 4,5번 화장실 갑니다..ㅜㅜ
그리고 !!! 감기약..
이곳날씨에 적응 되기 전까지는 감기 수도 없이 걸렸어요..?
3주 차인데 2번이나 걸렸고
한번은 너무 심해서 학원 닥터 에게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약받았는데 600페소 나왔습니다 한국돈으로 15000원 정도 되네요..
필수 약
종합감기약 2개에서 5개 정도
지사제 정로환
모기물린데 발르는약 액상으로 2개 정도
나머지는 알아서 챙기시면 되겟습니다.
손빨래 하실분들은 빨래 비누 꼬옥 가지고 오세요..
나중에 아얄라나 에셈몰에서 구입해도 되지만..--;;
산아이들 이야기 들어보니깐 그것도 세제가 강해서..-- 좀 그렇답니다..
참고로 하나더 이야기 하자면 그 전세계 공용 어댑터 그거는 호주나 다른데 연계 가시는분들 1개만 구입하시고 멀티 탭
6구나 8구 짜리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필리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돼지코 한개에 멀티탭 어댑터 하나 가지고 오세요
멀티탭 없어서 아얄라 가서 허접한거 사시지 말고 꼬옥 챙겨 오세요 ^^
그럼 다음 다이어리 쓸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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