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ngilsh Fella2 연수일기 20 - 나의 pattern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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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lsh Fella2의 그룹수업에는 패턴수업이 있습니다.
패턴수업은 자주 쓰이는 표현, 반복되는 표현을 배우는 수업인데요,
늘 상 쓰이는 패턴의 문장이 있고 주어나 목적어만 바꾸면서 다양한 의미의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
저의 패턴 공부법은 우선 수업에서 선생님께 설명받은 이 문장이 쓰여지는 순간,
이 문장의 의미들을 비슷한 의미의 다른 단어들을 써서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사과를 할 때 쓰이는 표현의 패턴 문장이라 치면,
다른 사람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낄 때 라는 식으로 같은 의미지만 다른 단어들을 써서 다시 한번 의미를 되짚어 보는 것입니다.
배운 그대로 똑같은 의미의 반복이지만, 내 스스로 단어를 찾고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에는 반복되는 패턴 다음에 들어갈 품사가 명사인지, 동사인지, 또는 동사더라도 과거인지 현재인지를 구분합니다.
최대한 사용할 수 있는 품사는 놓치지 않고 정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정리가 되면 다음으로 패턴 다음에 들어갈 수 있는 품사 1개 당 3가지의 예시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패턴 다음에 과거동사와 그냥 기본동사(bfv) 모두 가능한 패턴이라면 과거동사를 써서 만든 예시 문장 3개,
기본동사를 써서 만든 예시 문장 3개를 만드는 식으로 공부합니다.

이는 그냥 설명만 읽고 책에 나와있는 예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롯이 나만의 것으로 습득 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시 문장을 만들 때에는 처음에는 간단하고 쉬운 단어들을 써서 짧은 문장을 만들고
금요일이나 주말에 일주일동안 정리했던 패턴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각 패턴 당 1개씩 나름 심화시킨 문장으로
다시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심화 된 예시 문장 까지 만든 후에는 그 패턴을 이용해서 적어도 4문장 이상을 사용한 다이어그램을 만듭니다.
직접 이 패턴이 쓰이는 순간의 가상상황을 만들어 봄으로서 예시문장과는 공부가 됩니다.
이렇게 공부한 패턴은 그냥 단순히 패턴을 암기하는데서 그치치 않고 말하기, 쓰기 등에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말하기를 할 때 외웠던 패턴을 꼭 쓰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말하기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높은 효과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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