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스물다섯번째 일기 - CA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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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지노를 다녀온 경험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카지노하면 다들 거긴 가면 안되는 곳...이라고들 많이들 생각합니다...저 역시도 그렇답니다...
하지만 적당히 즐기고 오면 됩니다...그게 안되니까 빠지는 거겠지만요...어쨋든 저는 별로 카지노에 빠지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저희 배치메이트들이
간다고 하길래 따라갔습니다...
세부 IT PARK 근처에서 같이 식사를 하고 카지노 빌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입구를 지키고 있던 가드가 한국말로 "어서오세요~" 정말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기는 하나 봅니다...
저는 호주에 있는 카지노를 가봤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카지노가 크지는 않았습니다...그냥 엄청 작게 느껴졌습니다...그래도 있을 건 다있었어요...블랙잭,
룰렛, 바카라 등등...저는 룰렛과 블랙잭을 즐겼는데 룰렛하면서 잃은돈을 블랙잭하면서 만회해서 100페소만 잃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배치메이트 중 한명은 엄청 많이 땄습니다...저만 빼고는 다 이겼습니다...저는 운이 좀 없나봐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경험은 해 볼만한것 같습니다...그렇지만...꼭 안 빠지고 마인드 컨트롤 가능하신 분들만 가세요~~
카지노 가서 보니까 같은 학원 학생들도 있었고 타학원 학생들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그런데 매일 같이 가는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잠깐 노는 건 괜찮지만, 빠지는 건 안될 것 같네요...끝까지 목적을 잃지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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