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nglish fella 연수일기3-필리핀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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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필리핀음식
처음 필리핀에 왔을때에는 기숙사에서 한식을 주로 주기 때문에 그렇게 문제가 있지않았지만
외출해서 밥을 사먹을 경우에는 매우 힘들었다.
우리나라사람들이 매운맛을 좋아하는것처럼 필리핀사람들은 매우 짜거나 단맛을 선호한다고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음식점의 메뉴는 거의 심하게 짜거나 달다.

그래서 주로 한국음식점을 선호하게 된다.
처음에는 다른배치들이 왜 이먼 필리핀까지와서
한국음식을 먹는지 이해가 가지않았지만 어쩔수없이 그렇게 되는것같다.
그냥 하나의 문화차이인것같다. 필리핀사람들이 매운음식을 잘 못먹는것처럼말이다.
그리고 필리핀음식은 너무 기름지고 자극적이어서 한끼이상은 먹기가 좀 힘들다.
하지만 확실히 적도부근의 나라라 그런지 열대과일의 맛은 일품이다.
원래 나는 망고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 나라에 와서는 장볼때에는 망고를 빼먹은 적이 한번도 없다.

몇몇 필리핀에 있는 가게를 추천하자면 아얄라몰에 있는 army navy는 수제햄버거집이 있는데
짜지만 그래도 먹을만하다. 하지만 꼭 패티는 한 장만 넣어야한다.
또 필리핀음식은 파는곳은 제리스그릴과 조빈스그릴이라는 곳은 그래도 덜 짜서 괜찮은편이다.
한국학생이 많아서 그런지 물론 한국음식점도 많은편이다. 가이자노컨츄리몰 부근에 있는
처음처럼이라든지 친구야, 까치분식, 조선갈비집 등등 괜찮은 한국음식점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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