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스물여섯번째 일기 - CO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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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스물여섯번째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음...앞으로 3주...일기 10번만 더 쓰면 한국을 가야하네요~~ㅜㅜ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시간을 돌리수만 있으면...ㅋㅋ그러니까 후호하지 말고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이번에는 세부의 셀라 어학원 근처 dark planet이라는 술집 다음으로 유명한 coax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저희 배치 메이트중 호주로 떠나는 사람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같이 한잔...했어요...
다크플래닛이 유명하다고 하길래 (전 한번도 가보질 못했거든요...)그 곳을 가고 싶어서 토요일 저녁에 갔습니다...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가 없었습니다...유명하긴 한가보더라구요...(라이브 밴드가 노래부릅니다)...그래서 그 곳은 포기하고 콕스라는 곳을 찾아 갔습니다...
여긴 그래도 좀 한산했습니다...술과 안주를 시키고 같이 얘기를 하는데 여기도 너무 시끄러워서 얘기를 하기가 힘들었습니다...왜냐면 콕스도 라이브 밴드들이 나와서 노래를 하거든요...좋기는 한데 얘기를 하고 싶을때 너무 시끄러우니까 얘기하기는 힘들었습니다...그래도 괜찮은 곳인것 같애요...일단은 술값도 싸고...ㅋㅋ
그런데 술은 그냥 맥주만 드세요~~다른거 시켜서 마셨는데 너무 맛없어요...그래서 저희는 게임해서 마셨습니다...그리고...안주도 잘 시켜야해요...저희는 무슨 면같은거 시켰는데 너무 짜고 맛없었어요...그래도 감자튀김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또하나...게이들이 너무 많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게이들은 좋아하지 않는터라...좀...그래도 나름 재밌게 놀고 즐기다 왔네요...
가끔 공부 안되고 걱정거리가 많고 그럴때는 주말에 나가서 즐기는 것도 괜찮은거 같애요...무조거 도서관에 앉아 있는다고 공부가 다 잘되지는 않으니까요...
준비하시는 분들은 페이스 조절 잘 하셔서 성공적인 연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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