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시내 탐방
페이지 정보

본문
사는 곳이 변방(?)이고해서 시내쪽으로 갈일이 별로 없다
물론 노스브릿지에는 불이 꺼지진 않지만 나에겐 언감생심일뿐..
나에겐 시내는 단지 한국식품을 구하기 위한 곳일뿐…쓰다보니 케우울한데
(저처럼 살면 인생 재미없어요ㅋ)
김치가 떨어졌거나 한국식료품이 필요할 때 한번씩 나간다.
일단 첨에는 먹고 살아야 하니…
다른 도시에 비해 조그만 시티이지만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다.
시내에 한국식품은 크게 세군데에서 구할 수 있다.
서울마트 하이마트 조이마트
하이마트는 접근성이 제일 좋고(시내 울워쓰 근처에 있으니) 할인도 되고해서 주로 이용하는 편이다.
서울마트는 IAE유학원 근처에 있는데 하이마트에서 구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면 가끔식 가는 편이다.
조이마트가 원래 원조 한국식품점이었는데 불이 나고 하이마트, 서울마트 생기면서 조금 위축됐다고는 하나
가끔 하이마트보다 싼 물건들이 많아서 한번씩 필요할때마다 가는 편이다.
허나 반드시 유통기간을 확인할 것
시내까지 가기 귀찮을때에는 North Lake(freo.에서 가까움) 서울마트에 가서 필요한거만 사고..근데 타마트보다 비쌈
서울마트 근처에 한인미용실인 KthreeG가 있다.
커트하는데 가격이 20불정도하니 거의 대부분 장발로 지낸다
8개월정도 있으면서 3번정도는 갔던 것 같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지도 한장이면 다 해결 될 것 같아서..
지도를 스캔해올린다ㅋㅋ 귀차니즘
참 각 한인마트에 가면 퍼스 시내의 한인업소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맵등을 쉽게 구할 수 있다.
한국음식점도 많은데 역시 문제는 돈이 아니겠는가…
포포나 대장금정도 가보았다. 정말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한번 정도는 가볼만 하다
퍼스에서 유명한 곳은 타카로 일본 음식점인데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다고 소문이 나 있다.
결국 여기서 먹어본 오야꼬돈(치킨데리야끼 비슷한)..집에서 해먹었다는
혹시 생선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리더빌에 있는 Kalis Bros. Fish Market을 추천해주고 싶다.
비록 고등어나 한국에서 먹는 생선은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다른 마켓보다
종류가 많다..특히 여기서 오징어 다리를 구할 수 있어서 자주 찾던 곳이다.
숭어구이도 먹을 만 하다. 한마리에 4불정도
같이 있던 클래스메이트는 오빠 이제 완전 아줌마 다 됐다면서…장보기 달인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