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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에 학교로부터 레터를 한통 받았다.
봉투를 뜯어보니 수업료에 대한 인보이스였다.
Bursa가 찾을 거라더니 이런식으로 뒤통수를 때리는 구나 싶었다.
코스 변경에 대한 추가금을 내라는 식으로
각 코스에 대한 금액과 추가로 지불해야하는 금액이 나와 있더군요
AYA 작년과 차액 430불과 방학 4주간 들게될 수업료 800불
코스를 변경하면 각 AYA 텀에 있던 방학 2주씩해서 4주가 GE 수업으로 변경되어 있었다.
고로 11주 수업이 15주로 늘어나것이다.
난 분명히 더 낼 능력이 안된다고 그렇게 말 했건만…이건 뭥미
오늘 Register를 만나기 위해 아침부터 접촉을 시도했으나 자리비움…
(친구가 자기는 Register 만나서 코스문제 등 바로 해결했다고 조언을 해주길래..)
결국 수업 마치고 기다려서 겨우 만나서 좌초지종을 얘기하니 코스변경을 할려면
대빵샘(헤더티처)한테서 코스변경서류에 사인을 받아오란다.
그래서 그건 3주전에 벌써 하지 않았으냐 디렉터가 써줬다고 항변을 하자
찾는 척하더니 자기가 여기 몇천명이나 되는 학생들을 관리하고 있다면서
일일이 다 체크할 수 없다고 일단 막무가내로 받아오란다.
이건 뭐 술래잡기도 아니고 관계자들 찾으러 여기저기 뒤지고 다녀야 하니…대빵샘 찾아서 사인받고
돌아와서 순번 기다리고 있으니깐 퇴근시간 되었다고 그냥 놔두고 가란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확인 할 것도 많았는데..
여튼 그 주말 디렉터에게 장문의 이메일(여태껏 사건개요에 대해서)을 보냈으나
그 주 출장중이라 대빵샘과 대신 상담을 해라는 답변만 받고
대빵샘은 여태껏 intensive28로 들었던 수업료(6주가량)에 대해서 지불해야 한다고
다음주부터 intensive24로 변경될꺼라고해서 는 분명히 12월달부터 말해왔고
너희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냐고 따지니깐
물론 니 말이 맞지만 너도 알다시피 전임자가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다면서
자기로서도 유감이지만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이전 대빵샘에게 책임을 전가하더군요.
하지만 코스변경에 대해 적어 간 사람도 디렉터이고 1월 초에도 디렉터에게 분명 얘기를 했거늘…의사소통의 실패인가?
그 이후 수업 도중 빨간딱지(Notice:급한 용무일때) 받고 Bursa가 찾는다고 해서 가보니
이번엔 AYA 추가비용을 내란다.
(올해 수업료가 작년에 비해 인상되었기때문에 추가금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GE 수업료는 15주에 대해서는 intensive24로 변경하면 추가금은 없는데 AYA 수업료는
추가금을 내야한단다..(얘들 계산법은 며느리도 몰라!! 찾아갈때마다 금액이 달라짐)
혼자 해결하려다 일이 더 꼬이는 것 같아서 그제서야 유학원에 SOS를 요청했다.
빛과 같은 속도로 일처리 해주신 김대리님 감솨
어떤 압박카드를 쓰셨는지??
(여러분 학원과 관련해서 일 생기면 유학원에 바로 연락합시다..제일 빨라요)
결국 2주 홀리데이 신청하는 것으로 추가금을 제하고 일단의 사태는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2주 홀리데이동안 출석표에 이름은 계속 올라오고 수업시간에 대빵샘이 절 찾아다녔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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