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의모든것]파란만장 워킹 극복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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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매번 오랜만에 뵙는 거 같네요 ㅠ 자주 뵈야하는데 여건이 따라주지 않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살면서 정말 많은 것이 중요하지만 ,
그 중요한 것들 중 하나 바로 먹는 거 아니겠습니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제가 그동안 너무 일한 것 위주로만 말씀드린 것 같아서 얘는 뭔 일만 하고
돌아다녔나싶으실 거 같아.
잠시 일하는 이야기는 접어주고 워킹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몇 편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올린 글들 보면 정말 힘들게 일한 것 같지 않습니까?
힘들게 일한 자 번 돈으로 열심히 먹어라! ㅋㅋㅋ
전 사실 맛있는 곳 있다고 하면 여행하면서 꼭 챙겨 먹고 다녔어요.
언제 먹을 수 있을지 모르니까.
그것 또한 여행의 큰 기쁨 중 하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동의하시는 목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기 시작하네요.
여러분 , 우리나라 버거킹 아시죠? 호주에서는 헝그리잭이 버거킹입니다.
와퍼 유명하잖아요. 개인적으로 와퍼는 호주가 더 맛있는 듯.
호주 헝그리잭은 마음껏 음료수를 리필 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
그리고 랩 같은 경우는 맥도날드가 더 맛있어요.
저건 집에서 만들기도 굉장히 쉬워서 도시락으로 싸 다니시면 굉장히 간단하고 편해요^^
그리고 이번엔 중국음식이에요. 어딜 가든 중국인은 많으니까 차이니즈 레스토랑은 꼭 있어요.
탕수육이 먹고 싶을 땐 차이니즈 레스토랑으로! sweet&sour pork를 시키시면 탕수육과 같은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탕수육의 그리움은 조금 잊을 수 있다는 ㅋㅋㅋ
이건, 아침으로 먹었던 브런치 메뉴데요.
사실 아침에 고기가 입으로 넘어갈까 처음에는 조금 거부감이 들었지만 적응하니까
나중에는 없어서 못 먹더라구요.
그리고 호주는 스테이크가 싸니까 ㅋㅋㅋ 싼 곳은 음료수까지 10불이면 되거든요.
밑에 핫케이크 정말 맛있어요. 만들어 먹기 귀찮아서 쉬는 날은 이 곳으로 고고.
살이 찌는 소리가 절로 들리시죠? 그래도 힘들게 일했으니까로 합리화를 시키는거죠. ㅋ
그리고 이번엔 짜잔! 호주에서 완전 유명하죠. 피쉬&칩스 ~~
여기는 2인으로 플래터로 나왔던 곳인데요. 완전 럭~셔리하죠.
완전 정말 진짜 맛있어요. ㅋㅋㅋㅋ
몸에 좋고 맛있다는 그린홍합에 싱싱한 굴까지 먹을 수 있으니 완전 좋죠? ㅋ
어딜 가든 맛있는 건 참 많단 말이죠.^^
보니까 갑자기 배가 고파오네요. 여러분도 배 고프시죠? ㅠ
타지에 있으시면서 못 챙겨 먹으면 조금 억울하잖아요. 다들 잘 챙겨 드시구요.
맛집 찾아 다니는 것도 솔솔한 재미가 있답니다. ^^
저는 그럼, 다음 편에서 또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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