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의 모든것]파란만장 워킹 극복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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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타즈매니아
오늘은 제가 자연의 섬 / 타즈매니아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타즈매니아는 우리나라로치면 제주도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굉장히 조용하고 아늑하고 제가 호주 지역을 다니면서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곳중 한 곳이에요.
한국인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한국인들에게도 굉장히 호의적이고 정말 친절하세요.
처음에 도착해서 인포메이션을 찾아갔는데 거기에서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해서 한국 사람이라고 하니까,
아. 얼마전에 KBS에서 촬영하고 갔다면서 반갑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나라 자연 다큐쪽에도 소개가 될만큼 굉장히 환경적으로도 깨끗하고 좋은 곳이에요^^
우선은 제일 유명한 곳은 호바트죠. 요트들이 즐비하게 모여있구요. 요트대회도 열려요~
도시 자체가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니, 굉장히 예쁜 도시에요.
토요일에는 살라망카라는 시장도 열리기 때문에 구경할 게 아주 많아요.
타즈매니아 꿀이 굉장히 유명한데 꿀도 사고,
여러가지 타즈매니아 자체 생산품도 굉장히 많이 팔거든요^^
다음은 포트아서입니다~
19세기 초반부터 죄수들을 가두기 위해 감옥으로 쓰였지만
지금은 박물관으로 타즈매니아의 대표 관광지구요.
생지옥이라고 불릴 정도로 악명 높은 감옥이었던 곳이지요.
그러나, 막상 가 보니까 감옥이라고 하긴 주변 환경이 너무 좋고, 아름답다고 느껴진 이유는?
투어 종류 중에 고스트 투어도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하질 못해서 아쉬웠어요.
여긴 죄수들이 쓰던 독방인데요. 안에 들어가보시는 못했지만 꽤 생활하기 괜찮겠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감옥은 감옥이니까 조금 으스스하기도 했어요 ㅋ
타지매니아
오늘은 제가 호바트와 포트아서 알려드렸는데요.
정말 볼 거리 많거든요.
다음 편에는 동물원 갔던 거랑 크레이들 마운틴편 올릴게요^^
정말 자연의 도시라서 공기도 좋고 좋으니까
다들 호주 가셨다면 한번쯤 들러서 여행하시면 좋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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