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의 모든것]파란만장 워킹 극복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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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푹푹 찌는 폭풍 더위와의 싸움에서 잘 이겨내시고 계시죠?
지난 편에는 제가 먹거리에 대해서 소개해드렸구요.
제가 카메라를 한 번 잃어버리는 바람에 정말 소개시켜드릴 게 많은데
사진을 다 날려버려서요. ㅠ
오늘은 제가 시드니 여행 한 것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여기는 뭐 설명 드리지 않아도 다 아시죠.
호주하면 이 곳 아닙니까? ㅋㅋㅋㅋ 오페라 하우스입니다.
낮에도 가 보고, 저녁에도 가 봤는데 개인적으로 밤에 가는 게 더 예쁜 거 같아요.
갑자기 처음으로 오페라 하우스 갔던 게 기억 나네요.
밤에 보는 게 예쁘다고 해서 갔는데 길을 잘 몰라서 이상한 동네로 들어가서
시드니 시내에서 오페라 하우스 가는데2시간이나 걸어서 갔습니다.
눈 앞에 보이긴 보이는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ㅠ
다음에 제대로 찾아가니까 20분도 안 걸리더라구요ㅠ
그 때 생각하면 아직도 다리가 후둘후둘하네요.
완전 미로속에 빠진듯한 기분이었어요 ㅋ 계속 똑같은 곳 나오고. ㅋ
여기는 유명한 달링하버입니다.
외국에 온 기분이 드는, 외국인들이 앉아서 샌드위치 먹고, 앉아서 공연하고 그런 곳이에요.
이 다리는 배가 지나가면 반으로 열려요.
잘 없는 기회지만 운 좋으면 그 다리 위에 서 있을 기회가.
저도 시드니 4번이나 갔었는데 마지막으로 갔을 때 그 다리 위에 서 봤다는 ㅋㅋㅋ
여기는 시드니 아쿠아리움입니다.
우리나라 아쿠아리움과 별반 다를바는 없는 것 같아요.
처음본 건 요 두공인가 하는 건데요.
고래처럼 생기기도 했는데 다르기도 하고,
2마린가 밖에 없어서 잘 나오지는 않더라구요.
시드니나 대도시에는 이렇게 거리에서 공연문화를 펼치는 사람들이 많아요^^
요건 모노레일입니다.
재미있을까해서 탔는데 그닥.
근데 지나가는 길에 건물이 있으면 그 건물 내부가 다 보이더라구요.
블루마운틴 아십니까?
하늘이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뭔가 웅장한!
그리고 위에는 유명한 세자매 봉입니다^^
요까지. 시드니 소식이었구요.
시드니는 유명한만큼 볼거리는 많아요.
사람도 굉장히 많고, 맛있는 것도 굉장히 많구요.
볼거리 많고 할거리 많은 시드니로 여러분 모두 놀러가세요^^
호주가신 김에 가셔야지 아니면 기회가 잘 없으시니까요.
여행도 삶의 또 하나의 즐거움 아니겠습니까? ^^
여러분 즐기면서 삽시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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