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 4-12 토론토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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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수업 마치자마자 뉴욕으로 떠나야 하다보니 시험이 끼어있는 주라고 해도 준비할게 너무 많아서 정신을 못차릴만한 주가 되었다. 막상 떠나야하는 날이 내일이니 마지막 글도 작성해야되고 짐도 무게 맞춰서 꾸려야되고 뉴욕 여행을 갔다가 토론토로 다시 돌아와서 벤쿠버로 다시 가야하기에 뉴욕 여행후 짐 해체하고 다시 싸는 동선까지 모두다 내 머리속에 집어넣어야했다. 사소한것 하나 잘못 어긋나버리면 벤쿠버가는 비행기를 놓칠만큼 빠듯한 시간들이기에 모든걸 완벽함에 가까이 준비하느라 정신이 너무 없었다.
그리고 뉴욕 워싱턴 보스턴 여행 준비를 위해서 많이 않은 시간이기에 다 둘러보기 위해서 동선하나하나 구글맵으로 다 확인 한 후 이동할 위치와 구경할 우선순위 비가 오게 될 경우의 동선등도 고려해서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헤어짐의 슬픔을 느낄 겨를 없이 바쁘고 바쁜하루를
이번 시험 난이도가 꽤나 높은 편이였다고 말해주었지만 실제적으로 느끼기엔 보통때와 같은 느낌이거나 조금 더 쉽게 느껴졌기에 점점 실력이 나아지고 있는건 확실한 것 같다. 답을 맞춰본 결과로 결과도 확실히 나쁜 편은 아니였다. 그렇게 수업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도 이것저것 준비한 자료들로 쉴세없이 계획을 세웠다. 이제 막 헤어지려고 하는 시점이되고 나니 아쉬워서 쉬는시간마다 짬나는 시간마다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을 만나며 작별인사를 하다보니 토론토를 너무 떠나기 싫어지는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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