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ILSC] 41. Thai Food
페이지 정보

본문
나는 지금 일본인 친구와 함께 살고 있다.
학원 첫날에 만나서 지금까지 베프로 지냈다.
토론토에서 만든 추억에는 거의 일본인 친구와 함께였다.
처음엔 둘다 홈스테이에서 지냈지만 둘다 운이없어 홈스테이가 별로였다.
그래서 같이 방을 알아보고 이사했다.
정말 너무 마음이 잘 맞고 비슷한 점도 많은 친구라서 빨리 친해지고 항상 함께했다.
한국나이로 계산하면 나보다 6살이나 많지만 나이차이는 느끼지 못하고 너무 편했다.
토론토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급하게 일본으로 돌아가게됐다.
그래서 출국 전날 저녁에 우리가 좋아하는 타이푸드를 먹으러 갔다.
이튼센터에 들렸다가 던다스 쪽으로 나와 걸어가던중 타이푸드 레스토랑을 발견해 들어갔다.
별 기대안하고 즉흥적으로 골라 들어갔는데 너무너무 맛있고 가격도 괜찮았다.
왜 하필 하루 전날 알았을까 후회하며 맛있게 먹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