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EC-#54.북경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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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반점에 다녀왔습니다.
얼큰한 음식이 요즘 땡겼는데 맛있는 짬뽕을 먹고왔네요.
친구들과 랍슨스트릿에 있는 북경반점 클럽으로 향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운동삼아 걸어가도 돼고 5번 버스를 이용해 타고 금방금방 갈수도 있네요.

위치는 랍슨스트릿 거의 끝자락 있고 유명한 한식당 압구정 바로 옆이라 쉽게 찾을수 있어요.
가격은 솔직히 한국에 있는 중국집보다 좀 비싼편이네요.
내부는 중국집 같은 분위기이네요.ㅎㅎㅎ
그리고 북경 반점.이라고도 돼있고 북경반점 클럽이라고도 되어있네요.
밤 10시가 넘으면 10.99$에 지정돼 있는 술안주 1가지나 소주1병을 를 주문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해보지는 않았지만요.
해보지는 않았지만요.
소주 좋아하는 사람에겐 희소식일듯 싶네요. 보통 12-15달라 이러더라구여. 한국에 비해 소주가 너무..비싸요.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제법 걸렸는데,
보통 세명이서 가면 각자 음식하나씩 시키고 탕수육을 시키곤 하지요.
일단 탕수육 (약 15$)이 나왔네요.

양이 대빵 많은 것은 아니었지만. 달달하고 고기맛이나고 사과와 야채가 들어있는 괜첞은 탕수육이었지요.
그리고 간단한 단무지와 깍두기가 나오고요.
짬뽕은 얼큰한 맛과 순한맛 두가지 (짬봉 $9)가 있고요.
해물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적당한 느낌정도 까지는 있어요.
더불어 아삭아삭 야채와 같이 매콤한 짬뽕을 면과 매콤한 국물과 함께 먹어주니 짱 이었네요.ㅎㅎ
나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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