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ILSC] 40. Jazz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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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나에게 아주 특별하다.
나에게 변화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내가 친한 친구들에게 변화가 생기는 주이다.
친한 일본인 친구가 학원을 졸업하고 다음주 부터는 인턴쉽을 시작하게된다.

한번도 수업을 같이 들은적은 없지만 항상 점심을 같이 먹었던 친구라서
다음주 점심시간에 없으면 뭔가 허전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다.

최근 들어서 우리집에도 자주 놀러오던 친구였다.
친구의 졸업을 축하할 겸 다같이 Jazz Festival에 갔다.
지난주에는 우드바인 비치에서 했는데 이번주는 퀸스트릿 이스트에서 했다.
차가 다니고 스트릿카가 다니는 도로에서 열렸다.

처음부터 끝까지 둘러보는데 2시간 넘게 걸린 것같다.
중간중간에 음악이 좋으면 서서 구경도 하고
저녁을 먹고 왔지만 냄새가 너무 달콤하고 맛있어서 사먹기도 하고
천천히 걷다보니 어느새 끝에 도달했다.
구경하는 중간에 비가와서 좀 그랬지만 다시 열리면 또 가고싶은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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