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KGIC]3-3 homestay mom birthday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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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홈스테이 맘의 생일이었다.
그래서 홈스테이 맘 아들과 나와함께 홈스테이를 하는 일본인 친구와 나 이렇게 세명이서
각자 생일 선물을 준비해서 저녁에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고 선물을 드렸다.
홈스테이 맘은 감동했다며 우리 세명을 안아 주셨다.
캐나다에 온지 얼마 안됬는데 생일이라고 하셔서
어떤 선물을 해야 좋을 지 몰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기뻐해주셔서 내가 더 감사했다.
생일은 금요일이 였지만 생일 파티는
토요일에 한다고 내가 다른 약속이 없다면 초대하겠다고 하셨다.
난 약속이 없었기 때문에 바로 오케이 했다. 그
리고 생일 파티 용품을 사러 갈거라고 같이 가자고 하셨다.
차를 타고 우리가 간곳은 아래 사진의 장소인 파티용품만 파는 가게였다.
한국에서는 이런 가게를 본적이 없었다.
이 매장을 보고 느낀건 외국인들은 파티를 좋아하고 파티에 투자를 아낌없이 한다는 것이었다.
정말 파티에 관련된 많은 물건들이 있었다.
난 매장에 들어서자 마자 우와~를 연발하며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내가 매장구경을 하는 동안 홈스테이 가족들은 헬륨가스가 들어있는 풍선을 고르고 구입을 했다.
지금 당장 들고 가는 것이 아니라 미리 예약을 해놓고
생일 파티하는 당일날 픽업하러 다시 이곳을 와야했다.

토요일이 되고 생일파티는 고기뷔페? 같은 곳에서
홈스테이맘의 가족들과 친구들 등이 와서 함께 고기를 먹으며 생일을 축하하였다.
고기뷔페여서 그런지 다양한 종류의 고기들이 자꾸 나왔다.
홈스테이맘은 비싼 곳이라며 계속 많이 먹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배가 터질 정도로 많이 먹었다.
고기를 다먹고 케이크 커팅을 하고 파티가게에서 구입한 풍선들 옆에서 사진도 찍고 선물도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홈스테이맘은 연신 싱글벙글 이셨다.
그리고 생일 파티가 끝이나고 우리는 욕데일 쇼핑몰로 갔다.
욕데일 쇼핑몰은 밖에서 볼때 부터 엄청나게 컸다.
안으로 들어가서 구경을 하는데도 한참 돌아 다닌것 같다.
홈스테이 맘은 친절하게 이것 저것 설명해 주면서 다음에 다른곳도 가자고 하셨다.
욕데일은 많은 브랜드가 입점해있는 곳이고
싼 물건을 원하면 고가의 브랜드가 아닌 싸게 파는 몰도 있다고 하셨다.
한참을 돌아다니다 저녁시간이 되어서 베트남 음식점에 가서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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