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GV - 홈스테이소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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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도착후 메일로 안내받았던 픽업방법으로 바로 연락을 드렸더니 조금의 기다림도 없이
바로 픽업하시는분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저는 현지매니저분이 홈스테이 집까지 데려다 주실줄 알았는데 ㅠㅠㅠㅠ
다음날 유학원에 어떻게 와야하는지와 기본적인 설명만 들은채 저는 바로 홈스테이 아빠에게 넘겨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도착하자마자 피곤했지만 다시한번 정신줄을 붙잡고 차타고 함께 이동하는 내내
많은 대화를 나눠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도 다행이 홈스테이 경험도 많으시고 필리핀분이셔서 같이 이야기할 거리도 많았고 무엇보다 홈스테이 아빠가
먼저 많은 얘기도 걸어주시고 장난도 많이 쳐주셔서 편하게 갔던거 같아요!
한국에서는 꿈에만 그리던 마당있는 2층집이 제가살게 되는 홈스테이 집이라니><
도착하자마자 탄성을 한번 지르고 바로 사진을 찍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캐나다는 오히려 아파트가 보기 힘든거 같아요 ㅋㅋㅋㅋ 차타고 오면서 많이 둘러보았는데
각각특색별로 이쁜집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ㅠㅠ 공기도 좋고 완전 깔끔한 그자체!!
도착후 우선 집에관한 설명들을 들었어요! 첨에는 잘 못알아들으면 어쩌나 ㅠㅠ하고 걱정을 많이했는데
천천히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셔서 잘 알아들을수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오기전에 홈스테이 규칙에대해 좀 들어보기도 하고 읽어보기도 했는지 집집마다 다른점도 있으니
설명하실때 정말 귀기울여서 들어야해요ㅋㅋㅋㅋㅋㅋㅋ
정리하기전 찍은사진뿐이라...ㅠㅠㅠㅠ 제방입니다이곳이!ㅋㅋㅋㅋ
제가서있는 뒤편으로 화장대와 서랍장 그리고 문이 있습니다
침대위로 바로 창문이 있어 환기하기도 편하고 햇볓도 잘들어옵니다 ㅋㅋㅋㅋ
생각보다 넓고 깔끔한 방덕에 도착하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졌던거 같아요 ㅋㅋ어서정리하고
저침대에 눕고싶다는 생각하나로 후다닥 정리했던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저희홈스테이는 지하에 라운더리가 따로 있고 옷드라이어도 있어서 빨래가 정말 편해요!
일주일에 한번 각자 알아서 하는건데 따로 널고 할게 없어서 그리 불편하지도 않답니다
그리고 주인이 한국음식을 너무 잘하셔서 오히려 살찔까 걱정이예요 ㅠㅠㅠㅠ
너무나 만족스러운 홈스테이 덕분에 캐나다에서의 생활이 너무 기대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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