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GV - 첫날 레벨테스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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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학원은 예일타운과 게스타운으로 나뉘어 있어요
1-4레벨까지는 게스타운 5-8레벨까지는 예일타운에서 수업을 합니다
학원규모도 크고 캠퍼스도 두개라서 항상 입학시험을 도서관을 빌려서 본다고 해요
매달한번씩 정규정인 시험을 치르고 그외에 오는 학생들은 우선 반배정을 받은후
이때 시험을 같이봐도되고 그냥 그레벨에 머물러도 된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어리둥절 찾아간 도서관은 저를 엄청나게 압도했습니다.. 안그래도 시험때문에 긴장했는데 ㅠㅠㅠ
한국에 있는 도서관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웅장한 건물에 크기까지....
영화에서나 볼법한 도서관을 보고 있자니 과연 얼마나 올지는 모르겠지만 공부할맛 나겠다..라는 생각을
아주잠시...ㅋㅋㅋㅋㅋㅋㅋ했엇습니다 ㅋㅋㅋㅋ
8시 30분까지였는데 길도 잘 모르고 해서 일찍 서둘러 가다보니 8시 10분쯤 도착했습니다
건물안에는 들어갈수 있었지만 도서관은 아직 열리지 않은 시간이였는데 문앞에 많은사람들이 앉아서
도서관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ㅋㅋㅋ 졸려서 하품하다가 순간 정신을 차린거 같아요ㅋㅋㅋ
도서관에 딱 들어서면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하나 보이는데 그곳으로 내려가면 계단끝에
바로 회의실로 들어가는 문이 있어요! GV라는 표지판도 회의실앞에 있구요
30분이 되면 수업과정별로 나누어서 입장을 하는데 이름순으로도 입장을 해요
여권 또는 학생증등으로 이름을 확인후 시험지와 오리엔테이션때 쓰일 자료들을 줍니다!
입장하는 순서대로 그냥 바로 앉아서 시험을 치르는데 딱히 시간제한은 없는거 같아요
시험지는 라이팅과 문법시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라이팅은 질문에 대한 대답쓰는정도?
문법은 스토리 중간중간 빈칸을 채우는건데 정말 어려웠던거 같아요 ㅠㅠㅠ
들어갈때 나누어 주는 오티자료를 보면 그날 일정에대해 써있는데
늦에들어가도 일찍들어가도 오티시작전까지가 시험시간이예요그냥ㅋㅋㅋㅋ
오티가 끝난후 스피킹시험을 보는데 스피킹시험은 각자 주변에 있는 선생님에게 가서
푼 시험지를 준후 그자리에서 스피킹시험을 보고 바로 레벨까지 측정이 됩니다
후다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피킹시험을 늦게볼수록 문법시험 풀 시간을 더 만들수도 있어요!
점심을 먹은후 오티가 이어지고 끝난후 자기가 공부하게될 캠퍼스 투어가 이어집니다
투어라고 하기엔 뭐하고 그냥 구경정도?ㅋㅋㅋㅋㅋㅋㅋ
9시정도부터 시작한 첫날이 투어까지 끝나고 나니 2시정도 되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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