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GV - 아이스크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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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아빠가 가끔 김치아이스크림이 밴쿠버에 있다면서 맛있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저는그동안 그게 장난인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저녁을 먹고 있는데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고 김치아이스크림을 한번 먹어보라고 얘기를 해서
긴가민가하며 알겠다고하고 따라가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저희집에서 차타고 10분정도?
저희집이 RUPERT역 근처인데 저희집근처 T&T근처인거 같았어요!
우아 도착을 했는데 우리나라 베스킨라빈스는 저리가라 입니다...
위에 사진정도의 아이스크림이 3면으로 둘러져 있어요
보아하니 종류가 200가지가 넘는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근데 이곳은 종류만 많은게 아니라 지금까지 보지못했던 아이스크림 종류가 전부 있어요
물론 그동안도 많이 먹어보고 봤던 아이스크림도 있지만 세상의 거의 모든 맛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놓은듯한 이느낌....ㅋㅋㅋㅋㅋ
가장 충격적인 것은 역시나 김치아이스크림... 사진으로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아이스크림 곳곳에 고추가루가 있답니다.. 보는 자체가 충격이였는데
이곳은 베스킨과 같이 먹어보고싶은 아이스크림을 한스푼씩 맛볼수 있어요
가게가 큰만큼 직원들도 많아서 기다릴필요가 없었어요
김치아이스크림 외에도 와사비, 어니언, 보드카, 카레 등등 충격 그자체의 맛들이 넘쳐났습니다
신기하고 궁금해서 먹어봤다가 속만 더 안좋아졌어요 ㅠㅠㅠㅠ
작은 컵하나가 5달러정도 합니다!
속이 너무 안좋아서 결국 나올때는 레몬위스키 아이스크림으로 속을정화시켰어요 어휴 ㅠㅠㅠㅠ
홈스테이아빠가 정말 장난꾸러기예요 ㅠㅠ
근데 맛보는 재미도 있고 한번쯤? 은경험해볼만한 맛들이어서 ㅋㅋㅋㅋ
담에 또한번 가고싶네요
그땐 모험적인것보다 맛잇는 아이스크림 위주로 먹어보려구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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