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ILAC]3-1 Shabusen & North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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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나고 classmates와 함께 Burrard ST에 있는 Shabusen yakiniku hous에 갔다,!!!
lunch를 먹고싶었으나... 시간이 4시 30분이어서 5시까지 기다리다 dinner를 ..ㅠㅠㅠ
스시 주문은 종이에 숫자로 적어서 주문지를 주고 조금있으면 초밥과 바베큐등을 가져다준당!!
무 , 한, 리, 필 의 즐거움 ㅎㅎㅎㅎ
그러나 다 먹고나서 계산을 할 때 는 ㅠ.ㅠ 우울우울 열매 !!!
개인당 27.78달러라니..... 더 먹을 껄......ㅎㅎ
계산은 각자 더치페이!! 식당에서 따로따로 계산해줘서 계산하기에 무척 좋다!!
주말이 되어 홈메이트들과 홈스테이 파더와 같이 놀스밴쿠버에 갔다.!
capilano와 lynn canyon, dam에 갔는데 산책도 하고 물도 보고 물고기도 보고 진짜진짜 너무 좋은 곳이다~~
차타고 달리는데 기분완전 상쾌!!!!!!!!!!!!!!!!! ㅎㅎ
나는 개인적으로 dam이 마음에 들었다!! 너무 평화로운 곳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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