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어학원 5주차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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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 어학원 5주차
오늘은 내가 어학원에서 공부하면서
학습하고 있다기 보다는 하려고 하는
학습 루틴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것은 단지 저의 개인적인 공부 계획으로
이것이 효과적이라거나 좋은 방법이라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립니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면 샤워후 코리아타임스 앱을 열어 관심있는 기사를 하나 선택해서 소리내어 읽씁니다.
그러면 외국 어학원에 있는 동안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뉴스를 영자로 읽으면서
우리가 알고있는 내용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배울수 있고 또 어떤 단어를 적절히 사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더구나 신문 기사는 똑같은 단어나 표현을 반복해서 쓰지 않기 때문에
단어 공부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소리내어 읽으면서 입이 트여 수업시간 스피킹 워밍업을 할 수 가 있습니다.
당연히 리딩 공부와 리스닝 공부에도 도움이 되겠죠.
다음으론 예습은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특히 1:1 스피킹이나 그룹 스피킹 수업에
나의 의견을 피력하거나 어떤 테마에 대한
토론을 어떻게 준비 할것인가 입니다.
저는 두가지 방법을 사용 합니다.
우선 파파고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파파고창에서 나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해 봅니다.
이때 적다보면 이것 저것 두서 없이 생각 나기도 하고 또 한참후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럼 이것들을 다시 좀더 논리적으로 정리 합니다.
그리고 나서 파파고가 번역한 것을 보면 내가 전달하려고 한 내용으로 정확히 번역이 되었는지
아니면 이상한 내용으로 나왔는지 보고 난후
이번에는 영어 한국어 순서를 바꾸서 내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을 한글로 적어서 영어로 번역해 봅니다.
그러면 표현이 어떻게 바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파파고가 번역한 문장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알고 있는 표현을 공고히 할 수 있고 또 보완도 가능하며 새로운 표현도 습득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제미나이를 이용해서
이런 내용을 영어로 이렇게 표현해 봤는데
이것이 올바른 표현인지 아니면 어떤 표현이 올바른 표현인지 알려 달라고 부탁하면
친절하게 여러가지 표현을 동원해서 잘 알려 줍니다.
이런 과정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내가 먼저 영어 표현을 적는 것 입니다. 이 시도 자체가 가장 중요 합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내가 스스로 표현해 보는것,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바로 한글로 적어서 번역을 부탁하면 효과가 없다는 것이죠.
그 다음에 가장 맘에 드는 표현을 선택해서 암기하여 내 표현으로 삼는 것 입니다.
그다음은 시간이 날때 유튜브에서 내가
배우고 싶고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표현이
나오면서 이것을 따라 하면서 익힙니다.
그리고 이 표현을 스크린샷으로 찍어서
틈날때 마다 사진앱에서 찾아 복습 하면서 내것으로 만듭니다.
나는 짐에서 운동할때 특히 트레드밀에서 걷거나 가볍게 뛸때 이것들을 다시 보면서 암기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녁에 눈도 피곤하고 몸도
피곤 하지만 쉽게 잠이 오지 않을때 팟캐스트를 듣습니다.
팟캐스트를 들을땐 레벨을 잘 선택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하루에 읽기와 쓰기,말하기, 듣기 연습을 모두 하는 루틴이 되긴 합니다.
하지만 어떤 방법이든 꾸준하게 실행하는 것이 중요 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사실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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