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6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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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주 감기를 앓았다.
이번주는 허리가 아프다.
아마도 호핑투에서 겁을 먹고 힘을 준 탓인것 같다.
2주 정도를 끙끙 앓다가 참을 수 없어 병원을 찾았다.
왠만하면 한국에 돌아가서 치료하고 싶었지만,
그럴만한 상태가 아니였다.
학원의 의자는 그리 편하지 않다.
딱딱한 나무로 되있어 내 허리에 더욱 부담을 준듯하다.
나는 침술의 도움을 받고자 한국인 한의사가 있는
"Asian Oriental Medical clinic"을 방문했다.
허리와 다리 손 여러군데 침을 맞고 나니 올라가지 않던 다리가 올라갔다!!!!! 언빌리버블!!!!!
2주를 끙끙 앓던 지난날이 후회된다.
학원에서 약 45분 거리의 병원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출국전 필자닷컴을 통하여 여행자 보험을 들었기에 비용은 걱정되지 않았다.
여행자 보험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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