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5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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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ld6680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6-06-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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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눈이 떠진다.

파빌리온으로 폰과 공부할것을 챙겨나간다.

일주일에 5일정도는 해뜰때의 멋진 풍경에서 

눈을떼지못한다.

선선한 새벽기운이 너무좋다.

해안도로를 걷는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돌아가기전에 한번쯤은 저길을 걸어보리라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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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엔 필자닷컴 컨시어스 반찬들을 곁들여서

입학동기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

특히 동그랑땡과 계란찜 파무침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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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다가 보이는 풍경을 사랑하고

빨래줄에 걸린 빨래도 정겹다.

3주후엔 한국에 돌아가고

나는 이곳 cij 생활을 많이 그리워할것같다.

다정한 쌤들과 친절한 스탭들 

정원의 고양이.도마뱀.참새까지 생각날것같다.

어쩌면 몇년안에 한번은 다시와서

이곳생활을 즐길것같은 예감이든다.

물론 영어공부하는 시간도 싫지않다.

배우고 때로 익히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this is one of my favorite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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