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어학원 연수 6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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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 어학원 연수 6주차
이번주가 나의 CIJ 연수 마지막 주다.
6주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이번 연수 기간 동안
잊지못할 경험을 많이 해서 만족한다.
우선 CIJ 캠퍼스 위치가 너무좋고 아담해서 정이 많이 들었다.
선생님들도 모두 친철하고 성심성의껏 온힘을 다하여 가르치고
도움을 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이번에 배치메이트들을 잘 만나
6주동안 즐겁게 보내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점은 운이 좋았다.
세부는 필리핀의 여러곳을 여행하며 학원에서 배운 영어를 활용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나는 예전에 세부에 왔을때 막탄이나 시티투어(성당,시라오가든,탑스오브세부),
그리고 모알보알,오슬롭 투어는 해봐서
이번에는 좀 더 특별한 곳을 여행하기로
마음먹고 필리핀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엘 니도 섬을 다녀오기로 하여 3박4일간
잊지못할 엘 니도 여행을 다녀왔고, 또
학원에서 가까운 다나오항에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조용하며 평화롭고 아름다운
카모테스 섬에 함께 다녀 왔다. 카모테스섬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히든잼이였다.
우리 모두는 여기에 더 머물고 싶어 했지만
수업을 빠질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돌아와야만 했다.
기회가 되면 언젠가 다시 가고 싶다.
그리고 내일은 필리핀 독립기념일로 공휴일이여서
1박2일로 보홀에 다녀올까 한다.
이렇듯 이번 연수시간엔 영어학습도 하면서 한편으론 더 많이 필리핀을 경험하는 값진 시간이였다.
그동안 함께했던 배치메이트들, 선생님들,그리고 힘써주신 스텝분들
특히 밥해주시고 청소해주시고 빨래해 주신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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