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59일 관광비자의 장점 및 단점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에서 필리핀 대사관에서 "59일 관관비자"를 받고 가는 것과 안받고 가는 것에는
각 개인의 거주지나 상항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그 차이점과 장단점을 설명하겠습니다.
1. 59일 비자를 받는 경우의 장점
1)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직접 59비자를 신청하는 경우에 드는 총 비용은 약 4만원이고 필리핀에서 가서 연장을 한다면
약 10만원 가량입니다. 만약 3인 가족연수라면 비용을 20만원 가량 아낄 수 있습니다.
약 10만원 가량입니다. 만약 3인 가족연수라면 비용을 20만원 가량 아낄 수 있습니다.
2)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진행하면서 비자 관련 부분을 신경쓸 필요가 없어 편합니다.
3) 필리핀 입국 거절의 위험이 없습니다.
2. 59일 비자를 받는 경우의 단점
1) 비자를 받기 위해 많은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2) 발급 소요 기간이 택배를 통해 받는 경우 최대 4주까지 길게 잡아야 합니다.
3) 최근 59비자 접수에 관해 추가 서류를 요청하거나 비자가 거절되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이 경우에 비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4) 59일을 넘어서 연수를 연장하시는 경우, 59일 비자로 입국 심사대에서 문제되지 않았더라도
59일 이후 비자연장시 문제가 되거나 페널티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비자로 입국해서 어학원을 통해 비자를 연장하는 방법과 59비자의 장단점을 잘 비교해보시고
본인이 선호하는 방법을 잘 선택하셔서 필리핀에 입국하시면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