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비자 연장 방법에 따른 연장 비용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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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비자 (30일 관광비자)로 입국시에 비자 연장 비용

2. 59일 관광비자를 한국에서 받아서 온 경우에 비자 연장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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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교 및 추가사항
1) 어학원에서 대행해 주는 비자 연장비용은 대행 수수료가 추가되기 때문에 위에 방법보다 더 비쌉니다.
위에 비자 연장 비용은 직접 이민국에 가서 비자 연장을 진행하는 경우에 비용입니다.
2) 59일 관광비자를 한국에서 미리 받고 온 경우 59일을 넘어서 체류하게 되면 첫번째 비자 연장 비용이(8,600페소)
30일 무비자로 오는 경우의 두번째 연장 비용 (7,400페소) 보다 더 비쌉니다. 따라서 59일을 넘어서 체류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59일 비자를 받지 않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3) 위에 비용 중에 I-CARD의 정확한 비용은 '50달러+500페소' 입니다. 따라서 환율에 따라서 조금씩 변동하게 됩니다.
4) 현재는 모두 Express(급행)으로만 비자 연장이 가능해서 비용이 예전보다 많이 비싸졌습니다.
대신 당일날 비자 연장이 종료되어 여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현재 이민국에서 여권에 스티커를 붙여 주는 방식으로 비자 연장을 진행해 주는데 스티커 재고 유무에 따라서
비자 연장 비용에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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