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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7-1 펍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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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7-1 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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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숍
댓글 0건 조회 1,259회 작성일 14-04-30 12:27

본문

벤쿠버 ILAC 7-1

 

필리핀에 이어서 벤쿠버에서도 술집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이곳은 술집을 펍이라고 부릅니다
. 다운타운 중심에 많은 펍들이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와 다르게 이 나라 사람들은 점심 대바람부터 한잔씩을 즐기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죽어라 마셔라가 아니고 한잔을 시켜서 소소한 담소를 즐기는 것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는것 같습니다.

 

벤쿠버에서 술집에 가시려면 2ID가 있어야 합니다.

2ID
가 무엇이라고 하면 신분증이 두 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매번 펍에 갈 때 마다
2ID를 챙겨야 합니다.

모두들 하나는 PASSPORT를 챙기고 하나는 신용카드나 학원증을 챙기면 됩니다.

펍마다 다르긴 한데 한국 신분증을 받아 주는 펍도 있는데 대부분 안 받아 주는 곳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한국어로 쓰여진 운전면허증이나 주민등록증을 읽을 수 없다고 받아 주지 않습니다.

 

 

맥주가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맥주한잔에 500C보다 작은 우리나라로 치면 물컵보다 조금 큰 잔을 보통 4달러 이상에 팝니다.

거기에 팁과 택스까지 포함하면 5달러 넘어 갑니다.

그래도 맥주에 경우에는 양반인 편입니다. 소주는 상상도 못하는 가격입니다.

보통 가계에서 15달러에 팝니다.

거기에 택스와 팁을 포함하면 거의 20달러 우리나라로 2만원 돈이 된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저번에 한국 식당가서 순대국밥에 맥주 소주를 시켰는데 한명당 30달러를 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캐리어에 소주를 안 챙겨 온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외국 친구들과 맥주한잔 하면서 친해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술이 들어가면 좀 겁이 없어지고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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