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Nigh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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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밴쿠버 KGIC학생이에요~ 벌써 6월이 다 끝나가네요~
2013년 된 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 지났다니 믿기지가 않아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ㅠ0ㅠ~
이제 집에 가는 날이 얼마 안 남아서 슬슬 짐을 싸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저번 주에는 같은 집 사는 홈스테이 친구들과 리치몬드에 있는 나이트 마켓에 다녀왔어요~!
친구들이 하도 나이트 마켓노래르 불러서 어떤 곳인가 했는데 드디어 가봤네요!ㅎㅎ
나이트 마켓을 가려면 캐나다 라인을 타고 가야 해요~
저는 엑스포 라인에서 캐나다 라인으로 갈아탄 다음 또 버스로 환승을 해서 갔어요.ㅎㅎ
은근히 역에서 머니 지도를 잘 보고 찾아가셔야 할 것 같아요.
리치몬드에는 나이트 마켓이 2개가 있다는데 저는 버스를 타고 IKEA근처에 있는 곳으로 갔어요~
길을 잃을까봐 걱정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가는 쪽으로 따라가니 다 길이 나오더라구요..ㅋㅋ
그래서 그냥 사람들이 많이 타는 버스타고 많이 내리는데서 따라 내리니까
나이트 마켓이 뙇!! 쉽게 도착했어요~
저희는 7시 조금 지나서 도착했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ㅎㅎ
요즘 해가 더 길어져서 밤 10시가 되어도 환한데
7시에 가니 나이트마켓 안 같고 그냥 마켓 같았어요!ㅋㅋㅋ
어두울 때가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ㅎㅎ
마켓 안에는 맛있는 것들도 많이 팔았어요~
저는 사실 먹으러간 목적이 가장 크기 때문에....ㅋㅋㅋ
회오리감자도 먹고 닭강정도 먹고 오코노미야끼도 먹고 버블티도 흡입!!!
타이완, 중국, 일본, 한국, 태국 등등... 다양한 나라들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요~
한국음식은 김치부침개, 회오리감자, 닭강정, 붕어빵등이 있었어요~! 음식 말고도 학용품, 의류, 컬러렌즈 등등 다양한 소품들도 파니
친구들하고 오는 것도 재밌을 거에요~! 가격도 정말 저렴해요!
저는 학용품 점에서 편지지하나와 핸드폰 액세서리를 구입했는데 편지지가 1달러,
폰 액세서리가 5달러였어요~! 한국 돌아가기 전에 한 번 더 들를까 생각중이에요~
이번엔 다른 나이트 마켓으로!ㅎㅎ2개가 있다는데 1개는 가봤으니
다른 하나를 더 가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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