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SC 36. 펍에서 nba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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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펍에 앉아서 농구 경기를 시청했던 것을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지난 주 일요일에 이번에 한국가는 친한 형 송별회겸 겸사 겸사 해서 저녁을 먹고
캐나다 플레이스 근처에 있는 펍을 갔어요.
웃긴게 가다가 멀리 노스밴쿠버가 보여서 어떤 게 sea 버스인지 서로 찾고 막 그랬는데
다들 서로 얘기하는게 다 다른거에요. 저는 분명 멀리서 보는거니깐 가장 작은 배를 선택했는데,
어떤 애는 딱 봐도 화물선 크기의 엄청난 배가 시버스 일꺼라며 막 우기는데,
나중에 점점 배가 가까이 와서 커지는 거 보니깐 제가 찍은 게맞더라구요...ㅋㅋ 아무튼 웃겻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옆에 위치한 펍에 들어갔는데, 이 펍이름은 잊었네요.
안에 들어가보니 한국인은 한명도 없더라구요.
아마 이쪽은 한국인이 잘 안오는 것 같더라구요.
이 날은 nba농구 4차전인가 5차전이 하는 날이었는데, 진짜 대박 경기였습니다.
친구들끼리 앉아서 맥주를 마셔야 하는데 눈이 계속 그쪽으로 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
캐나다에선 사실 농구가 그리 큰 인기가 없어서 펍에서도 농구경기 볼 때는 다들 얌전하게 조용히 앉아서 봅니다.
축구나 아이스하키 경기할 때는 다들 미친듯이 응원하면서... 완전 온순해 지더라구요.
저는 반대로 농구할때 미칠거같은데 말이죠.ㅠ
아무튼 펍에서 조용하게(?) 농구경기 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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