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GV # 69.여행계획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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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반 제네럴 잉글리쉬에서 캠브리지로 코스를 바꿨다.
근데 캠브리지는 시험이 일년에 3번정도 밖에 없어서 들을수있는 기간이 딱정해져있다.
지금부터 가장 가까운 코스는 9월에 열린다. 그래서 9월로 코스를 바꾸니 두달정도 방학을 받을수있게 되었다.
이것도 원래는 한달이 방학의 최대 기간인데 말만 잘하면 두달까지도 받을수 있는듯...
그래서 두달 동안 뭐할까 하다가 7월초에는 스탬피드 축제를 보러 가고 그 다음달부터는 북미여행을 하기로 했다.
캐나다와 미국동서부를 둘러보고 오려고 했는데 이놈의 땅덩어리는 얼마나 넓은지 버스를 타면 기본이 10시간인데다가 1박2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도 있길래 버스 시간표를 보고 시간이 14시간이 넘어가면 비행기로 예약을 하려고 찾아봤다.
비행기 예약을 할려면 한국이랑 비슷하게 두가지 방법이 있다
여행사를 통하는 방법이나 비행사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 방법.
비행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원웨이나 라운드트립밖에 선택이 되지 않길래 여행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을 했다.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에서 시카고, 워싱턴에서 캘거리까지의 비행을 예약을 했는데 500불밖에 들지 않았다.
역시 북미는 비행의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사 홈페이지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내가 썻던것은 익스피디아와 칩오에어였다.
둘다 가격대가 비스사긴 했지만 둘다 비교해보고 조금 더 싼곳을 택했다.
익스피디아는 www.expedia.ca
칩오에어는 www.cheapoair.ca
인데 둘다 결제가 신용카드로 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나는 여기서 만든 신용카드가 있기에 손쉽게 결제를 했지만 없을경우엔 족므 번거로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했다.
여기서의 회원가임은 한국과는 다르게 인증을 따로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넣으면 끝나는 절차라 간단하게 가입하고 예약과 결제를 마친후에 메일로 예약 확인을 받았다.
다음달에 여행을 시작할 예정인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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