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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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차가 되었다.
첫 1주는 어떻게 지냈는지 모를 정도로 정말 정신 없이 흘렀다.
내방은 2층에 위치해 있는 1인실이다.
아무래도 어리지 않은 나이로 다른사람과 함께 쓰는건 편치 않아 1인실로 신청을 했다.
1인실 방은 생각보다 꽤나 넓다.
넓은 방에 침대 하나 책상 하나 옷장과 협탁이 하나 있다.
침대는 싱글 침대로 크지는 않지만 부족함이 없다.
화장실도 꽤 큰크기로 답답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청소와 세탁은 일주일에 두번씩 진행된다.
아침에 세탁물을 문앞에 놓아두면 그날 오후 세탁이 완료되어 문앞에 놓여진다! 너무나 편하다!!
2주차가 되어가니 이제는 창문으로 빼꼼히 보이는 바다를 감상할 만한 여유가 생겼다.
수업도 어렵지만 따라가볼만 하다
3주차에는 더욱 익숙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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