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PLACE APPOINTMENT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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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크리스마스니 새해 연휴도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일자리를 구해봐야겠죠<?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물론 이렇게 미룬것도 하나의 핑계이지만..
제가 다니는 EmbassyCES에도 학생들의 구직에 도움을 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죠.
타 어학원처럼 일정기간 이수하면 인턴으로 연계해주는 그런 인턴쉽코스라기 보다는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정도입니다.
앞서 말했던 GIL 이나 수요일 오후 3시에 WPA를 예약을 할 수가 있어요.
▪ 이력서 쓰는 요령이나 수정
▪ 구직 정보 검색이나 요령
▪ 관련 Certificate 정보제공 및 취득요령
▪ 인터뷰 요령 등등
담당하시는 분이 정해져 있어서 그만큼 구직에 대한 정보는 많이 있는 듯합니다.
예를 들어 누가 어디에 일한다고 했는데 귀국할 날짜가 다 되어간다 한번 연락해봐라면서
전화번호도 알려주고…뭐 대수롭지 않게보이지만 제 생각에는 무작정 이력서를 돌리는 것보다 이런 정보가 더 알짜배기인것 같아요. 확률도 높고…
담당샘이 주는 인터넷 정보는 대략
https://www.careerjet.com.au
https://olps.thewest.com.at/opls/employment/home.do (The West Australian Online)
hospitality나 키친핸드, 클리너로 검색하면 다수의 정보가 나오나
무언가 인증카드르 요구하는걸로 봐선 현지인을 위한 정보가 대다수 인것 같았음
아야(AYA)때 터키친구는 오자마자 1주 방학을 내고 job training을 받으러 갔다오더니 바로 일을 시작하더군요
우리같은 경우에는 호주 도착해서 조금 안정이 되면 일자리 구할려고 노력하는데 이 친구는 경비대행업체에 대한 정보가 있었는지 오기전부터 서류 등을 준비해서 왔더군요
매주 화요일 업체에서 그 주 일할 구역을 전달받고 Bar나 Club 등에서 Security 유니폼 입고 인원 통제나 유사시 대비하는 일을 한다는데 일이 늦게 끝나는 점과 신변위협 부담 등의 단점은 있지만 그만큼 페이가 센편이니… 뭐 그보다 쉽게(?) 구직을 하는 것 같아서 부러웠죠.
혹시 무술유단자이거나 단증이 있으신분은 경비대행업체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엘로우북이나 신문 구인란에서 경비대행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GIL시간에 담당선생님에게 이력서 탈고 받고 처음이니깐 한 20장 정도 출력해서
프리맨틀 시내를 공략했죠.
다들 50-100장는 돌려야 연락 올까 말까라면서 돌린만큼 성공할 확률이 높다곤 하지만
프리맨틀엔 숍이 대략 20개정도..거기다 오후 늦게 하는 곳 찾다보면 더 줄어들고..
저처럼 이것 저것 따지기 시작하면 지는겁니다. ㅋㅋ
일자리 있냐고 물어보면 이력서 놓아두고 가면 연락을 주겠다는 곳이 대부분이었죠.
근데 연락 잘 안옵니다.
전날 인터넷에서 구인 정보를 보고 몇군데 찍어서 직접 찾아가봤지만 자리는 없다고 다음에 연락주겠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아직 연락없네요 ㅋㅋ
한 열군데 돌리고(게으르죠…) 집근처 레스토랑이 있길래 거기에도 한번 돌렸죠
사실 여긴 전에 구두로 한번 물어봤는데(아는 동생이 여기서 일을 해서 자리 난다고해서) 학생비자는 받지 않는다고 일언지언 딱 짤라버립디다.
그래도 이왕 출력한거 집에 가는길에 믿져 본전이란 식으로 이력서 한장 남기고 왔습니다.
다들 일을 하는게 영어 연습에 도움이 될거라지만
솔직히 요즘같은 고환율에 집에서 송금받기가….
빨리 일자리를 구해 생활비 정도는 충당해야할텐데
아님 정말 고환율에 조기 귀국사태가 ㅋㅋ
TNF 신청하기
Tax Number File 신청하는 법은 네이버에 너무 자세히 나와 있어서..그냥 따라하기
https://cafe.naver.com/cnsdr/693(네이버까페에서 펌)
저는 학생비자라서 그런지 non-resident가 아닌던데..(잘못알고 있는건가ㅋㅋ)
여튼 한 2주만에 받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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