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 개강일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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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로 옮겼다고 생각한지 3주..<?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어쩐지 매주 업데이트 되는 분반리스트에서 내이름을 찾을 수 없더니
같이 코스변경한 친구 이름은 보이는데….
오늘 AYA코스에 내이름이 떡하니 있더군요..이건 뭥미
담임이었던 리차드에게 물어보니 넌 아무래도 AYA를 들어야 할 것 같다라는 무책임한 말이나 하고…
그래서 GE 샘에게 말해서 디렉터(대빵쌤보다 위)를 만나서 최대한 자세히(?) 설명했죠.
AYA 졸업식때 너에게 분명히 코스를 변경한다고 했고 그것때문에 원래는 방학인데도
학원 나와서 수업들었다. 난 수업을 바꾸고 싶다고...제발
다들 코스 바꾸기 힘들꺼라더니 쉽게 코스변경에 대한 폼에 사인해주고 기다리면
Bursa(예산담당)이랑 Register가 너를 찾을꺼라고 공지란을 주시하라고 하더군요.
코스를 바꾸면 AYA가 GE보다 싸기 때문에 intensive24나 기간을 줄여야 한다고 알고 있었기에
비용문제에 대해서 더이상 지불할능력이 없다고 의사표현을 했죠.
그자리에서 디렉터가 레지스터에게 물어보더니 별반 차이 없다고 해서 연락오기를 기다리기로 했죠.
뭐 우쨌든 일이 쉽게 풀리는 듯 했죠..이때까지만해도
GE에서 조금 충전을 한 뒤 마지막 텀에 다시 AYA로 마무리하기
GE로 옮긴 뒤 삶의 여유가 생겼으나 솔직히 공부엔 약간 소홀해지는 것 같아요.
이제 코스도 옮겼으니 잡도 구해야하고..
계속 오르기만 하는 환율에 손발이 오그라지고 있어요.
오바마 취임식 전 주에 870원대하던것이 조금 더 떨어지면 받아야지 하다
지금은 어느새 950원대 곧 1000원대를 돌파할 것만 같은 기세...
송금은 더 떨어질걸 기대하는 순간 타이밍을 놓치는 겁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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