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 #14.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페이지 정보

본문
저번주 주말에 시애틀을 다녀왔다. 캐나다에 있으면서 한국과 비교해서 그나마 저렴한 것은 커피이고 카페들이 그만큼 많다. 스타벅스를 한국에서는 많이 안
다녀봤엇는데 캐나다 밴쿠버 와서 정말 많이 다녀보는 것 같다. 그래서 스타벅스 1호점을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었고 이번 기회에 방문해 봤다.
다녀봤엇는데 캐나다 밴쿠버 와서 정말 많이 다녀보는 것 같다. 그래서 스타벅스 1호점을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었고 이번 기회에 방문해 봤다.


우선 스타벅스 시애틀 1호점은 다른 스타벅스에서 파는 텀블러와 마크가 다른 것이 큰 특징이고 이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시애틀에서 스타벅스 1호점을 방문
하고 싶어했다. 나는 텀블러를 2개 구매했는데 가격은 만원대에서 삼만원대 사이로 다양하게 되어있고 마크는 예전 로고인 갈색 로고로 되어있다.
하고 싶어했다. 나는 텀블러를 2개 구매했는데 가격은 만원대에서 삼만원대 사이로 다양하게 되어있고 마크는 예전 로고인 갈색 로고로 되어있다.


스타벅스 1호점이라고 해서 굉장히 큰 길가에 큰 곳일줄 알아쓴데 생각보다 굉장히 조그만했고 텀블러가 정말 많이 나간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듯이 여기저
기에 텀블러 박스들이 많이 쌓여있다. 영어 못해도 카운터 가면 사진으로 다 준비되어있어서 이거이거 주세요 하면 알아서 다 준비해준다.
기에 텀블러 박스들이 많이 쌓여있다. 영어 못해도 카운터 가면 사진으로 다 준비되어있어서 이거이거 주세요 하면 알아서 다 준비해준다.


줄은 생각보다 많이는 안 길었는데 보통 가게 밖으로 줄을 많이 서는 것 같고 시간은 생각보다 많이 안걸린다. 줄 서 있을 때 저렇게 샘플로 진열장을 볼 수 있
으니 실제로 직접 보고 만져 볼 수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 커피도 마셔봤는데 맛이 그렇게 특별하게 맛있거나 맛없진 않았다. 사람들이 선물로 준다고 많이
사는 사람들은 5개 이상 사는 사람들도 봤는데 이 텀블러도 캐나다로 다시 들어갈 때 구매금액에 포함되니 적당히 사고 영수증은 꼭 보관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으니 실제로 직접 보고 만져 볼 수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 커피도 마셔봤는데 맛이 그렇게 특별하게 맛있거나 맛없진 않았다. 사람들이 선물로 준다고 많이
사는 사람들은 5개 이상 사는 사람들도 봤는데 이 텀블러도 캐나다로 다시 들어갈 때 구매금액에 포함되니 적당히 사고 영수증은 꼭 보관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