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밴쿠버 ILSC #15. Pub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 오늘1,321
  • 어제8,438
  • 최고94,675
  • 누적12,664,094
  • 회원20,299

밴쿠버 ILSC #15. Pub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jihyun
댓글 0건 조회 1,486회 작성일 14-12-24 13:40

본문

밴쿠버는 소주가 참 비싸다.. 수입해오는 것이기 때문에 비쌀수 밖에 없지만 리쿼 스토어에서 사도 만 이천원정도 하니 마시기 참 부담스럽다. 그래서 상대적

으로 맥주를 많이 먹게 되는 것 같다. 학교 끝나고나서 술을 마시고 싶어서 바 같은 곳을 찾다가 도서관 근처에 있는 한 펍을 들어가게 됐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곳에 촛불을 키워서 분위기가 좋게 만들었다. 많은 곳을 가본 것은 아닌데 밴쿠버에 있는 레스토랑이나 펍은 촛불을 많이 켜주는 것 같다.

아무튼 들어가서 나는 그랜빌 아일랜드라는 맥주를 시켰다. 밴쿠버는 특이하게 우리나라처럼 카스나 맥스처럼 맥주가 나오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누가 만든

맥주도 판매하고 그래서 생각보다 맛도 다양하고 이름도 다양하다.


 
 
 
맛은 우리나라꺼보다 훨씬 비린맛도 덜하고 맛이나 향이 조금 더 풍부하고 다양한 것 같다. 그래서 한국가면 맥주 어떻게 먹나 좀 걱정되기도 하는데 아무튼

맛있는 것 같다. 그리고 술을 시키면 무조건 신분증 검사를 한다. 입구에서 하는 곳도 있고 시키면 하는 곳도 있는데 세컨 아이디카드까지 검사하기도 하니까

여권외에 학생증(생년월일 나온것)이나 주민등록증 혹은 면허증을 들고 다녀야 할 것이다. 근데 가끔 한국껀 안되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아무튼 우리는 피자와 양파튀김, 감자 튀김을 시켜 먹었는데 역시 비쌌지만 맛은 있었다. 우리나라 술집처럼 부어라 마셔라 하는 분위기 보다는 다들 얘기하면

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적당히 술을 먹기 때문에 시끄럽지만 유쾌하고 재미있는 분위기가 많이 느껴지는 것 같다. 만약 너무 비싼것 같다면 리쿼스토어에서

사서 집에서 마셔도 된다. 길거리에서 상표 보이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절대로 길 다니면서 먹거나 보이면 안되는 것을 알아두면 좋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28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