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18. 노스밴쿠버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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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날을 잡아 노스밴쿠버를 여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노스밴쿠버를 가려면 다운타운에서 시버스를 타거나, 버스를 타는게 보통 가기 쉬운방법입니다만
이번에 저는 노스밴쿠버 이곳저곳 구경도 좀하고
다음날 차를빌려 이사를 도와야 했기에,렌탈을 해서 갔었습니다.
보통 에이전시를 통해서 오면 집을 옮길때 차가 필요하면
픽업비를 내고선 옮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간혹 지정해준 홈스테이에 문제가 있을경우
에이전시에 항의하면 도움을 주곤 합니다만, 간혹 안좋은 에이전시도 있더군요
(캐공이 아니라 타 에이전시! 나름 큰거같기도한데,, 정말 무책임하고 별로인 에이전시가 있습니다.
에이전시 고를땐 잘 알아보고 해야될것같다고 느꼈습니다!)
아무튼, 차로 이사도 도울겸 렌트를 햇기에!
가까운 노스밴쿠버를 관광도 하기로 했습니다.

엄청 여유있게 출발하여 오후 2시반?3시쯤되서 출발하였습니다.
카필라노는 가본적이 있지만, 린캐니언은 가본적이 없어서
우선 린캐니언으로 가봤습니다.
다리는 카필라노보다 무척 짧지만,, 거의 1/5 인거같은데 그래도 멋지고 충분히 좋은곳인거같았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딥코프로 갔습니다! 딥코프는 아기자기한 가게도 많고
맛있는 간식도 사먹기 좋은곳인거같습니다.
이것저것구경후 간곳은 남한산성!
한식당으로 엄청 유명한것같았습니다. 저는 저녁 8시쯤 간거같은데
그시간에도 대기를 꽤 하였습니다.
메뉴는 순대국과 막창꼬투리볶음!
맛잇다는 얘기는 들었었지만 맛은 진짜진짜 최고였습니다!
한국에서 먹은것보다 더 맛있게 먹은것같고, 쓰다보니 지금도 그맛이 생각나는것 같습니다.
노스밴쿠버 여행 블로그를 보다가
딥코프/린캐니언은 겉저리고 메인은 남한산성이다 라는 글을 봤었는데
저도 엄청 공감하게 되었습니다.ㅎㅎ
밴부버에 계신분들은 꼭 가볼만하다고 추천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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