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KGIC24]PMM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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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PMM 수업의 절반이 지나고 내일이면 PMM 시니어가 된다. 아직 서툴고 스피킹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벌써 반이나 지나간거 보면 시간 참 빠른것 같
다.
이번주의 그룹프레젠테이션은 캐릭터를 살린 짧은 TV쇼를 연출하는것이었다. 예를들면 시트콤속에 각 등장인물들은 일정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사람들의 이해를돕고 웃음포인트를 만들어주는 요소가 된다.
캐릭터의 성격들은 father,mother, know-it-all, perfect child, loveable idiot, dumb blond, troublemaker, geek, player, buddy 등이 있는데, 기본적인 구성인 아빠
와 엄마를 제외한 나머지 캐릭터들은 앞으로 일어날일들을 미리예측하는 knowitall, 바보같지만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인 loveable idiot, 멍청한 금발, 사고뭉치
, 플레이보이 등등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한 요인이 된다.

이 캐릭터의 특성을 이용해서 각 팀원들은 15~20분가량의 짧은 TV쇼를 연출하는것인데, 우리조는 4명의 구성원으로 미드 히어로즈를 패러디하여 재구성 해
보았다. 개인마다 특별한 초능력을 가지고있고, 초능력을 이용해서 벌어지는 해프닝들을 다루어보았다. 우리조는 극상황에 너무 몰입을 해서 캐릭터 부여를 하
지못한 실수를 했다. 하지만 준비하는기간동안 다들 열심히하고 재밌는분위기여서 준비하는 내내 즐거워서 좋았다.

단순 영어스피치를 넘어서 이제는 개인들의 어떤 개인기를 요구하는 수업이 되고 있는듯 하다.반면에, 시간이 흐를수록 요구되는 그룹프레젠테이션의 난이도
는 어려워지는것 같다. 자기소개 개인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출발했던 PMM수업이 이젠 TV쇼를 구성하고있다. 마지막주쯤엔 뮤직비디오를 제작해야하는듯
한데 걱정반 기대반이다.
지금같은 수업분위기로 남은한달 즐겁게 수업을 마무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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