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AC 학원 - 밴쿠버 학원 첫날 및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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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둘째날였던 주말. 홈스테이 주인과 ILAC 위치와 유학원 위치를 알기위해
같이 동행했다. 편의점가서 먼슬리 패스 카드도 사고 나의 학원 위치를 구글맵을통해 잘 숙지를 했다
처음온 학생들은 길 잃기 쉽기때문에 구글맵에 꼭 즐겨찾기 해놓기를 권한다
여튼 날이 지나고 월요일 아침이 밝았다
ILAC 학원에 아침일찍 갔는데 이날 신입생이 대략 80명 정도 되어 보였다
나중에 들은바로는 방학시즌에는 훨씬 더 많다고 "몇명 없었네?" 라는 반응도 있었다
ILAC 이 밴쿠버 내에서도 거의 제일 큰 규모 이다보니 그런것 같다
여튼 도착하는대로 둥근 테이블에 10명씩 정도 앉아서 멍청하게 있다가 드디어 오리엔테이션 간단한 소개를듣고
몇몇 직원들이 와서 딱딱한 분위기를 조금씩 풀어 줬다. 덕분에 같은 테이블에 앉은 여러나라 학생들과
간단한 소개도 하고 인사를 나누었다.

곧이어 스피킹 테스트가 있었는데 1:1로 앉아서 오늘 기분어떻냐 한국에서 뭐하다왔냐 같은 기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해서
말을 서로 이어가는 형식의 대화가 진행되었다. 나도 그냥 영어 잘하는것도 아니고 해서 내가아는 수준의 단어와 문장을 이용하여 최대한 깔끔하고 쉽게 대답하였다 물론 단답을 절대 안했지 ㅋㅋ
이어서 리스닝과 리딩 테스트가있었는데 그냥 고등학교 모의고사 정도 수준이었던것 같다
리딩 같은건 한국학생들이 강한 문법알면 잘 풀수 있을거라 본다 물론 나는 잘몰라서 찍었다 ㅋ

그리하여 테스트가 끝나고, 본격적인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는데 무슨 행사 진행자가 레크레이션 강사라도 되는듯
정말 신나고 파워풀하게 설명해주는데 재미있고 앞으로의 학원 생활도 기대되었다.
끝으로 ILAC 캠퍼스는 4군데로 나뉘어 져있어서 다운타운 걸어다니면서 학원 위치와 설명해주는데 비가와서
힘들었다 겨울의 밴쿠버는 레인쿠버라.. 여튼 ILAC이 액티비티도 많고해서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는 좋은 곳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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