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PGIC_44]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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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F영화를 싫어하지만 친구들이 인터스텔라를 본다기에 같이 갔습니다.
보통 영화 성인1명기줌 10불이상이지만 화요일은 5불미만이었습니다.
빅토리아만 그런지 모르겠으나 빅토리아 영화관들은 그렇구요.
저는 다운타운에 있는 ODEN인가 하는곳에 같습니다.

저희는 다른예매방법을 몰라 시간도 확인하고 예매도 할겸 학원서 가까워서 하루전날 직접 갔습니다.
인터스텔라 인기있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영화3편밖에 없었습니다.
상영관도 많지 않은것 같았고, 영화수는 8편정도 됬던것 같습니다.
제가 갔을땐 창구 결제는 없어서 기계로 했습니다. 무인기계 결제는 카드만 되는듯 했습니다.
중요한건… 결제하는 화면이나 영수증에 좌석번호가 없었습니다.

결국 당일날 20분전에 가보니 인터넷예매가 없는듯합니다.ㅠ_ㅠ
무인기계며 창구며 표를 구매하려는 줄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학원끝난후, 시간이 많이 남아 다운타운서 저녁을 먹고 와서 군것질을 안했지만!
영화관 팝콘 음료세트는 밥값과 비슷했습니다.
한국도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여긴 그이상이었습니다..20불내외 였습니다ㅠㅠ
영화건물입장시 결제시 받은 표를 보여준후 상영관에 들어 갔습니다.
영화관이 한국만큼 넓거나 앞뒤좌석간의 높낮이가 높이 나는편은 아니었지만 불편함 없이 저렴하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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