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PGIC_45] 순회 영사서비스
페이지 정보

본문
저는 빅토리아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사관에 가려면 빅토리아서 벤쿠버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ㅠ_ㅠ
미국경유를 할일이 있어서 전자여권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공항에서 안나가고 경유만 하려고 했었는데도 이스타가 없으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아시는분도 있겠지만 이스타는 전자여권일경우에만 신청 가능 합니다.
이사실을 여행 4일남겨두고 알게되 5박7일 여행을 모두 취소했습니다ㅠ
물론 수수료도 내구요…하아..ㅠ_ㅠ

그래서 전자여권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때마침 전자여권을 신청하기로 한다음날 영사 순회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영사관에 전화해서 정말 오는게 맞는지, 전자여권신청하려면 어떤서류가 필요한지
여쭤봤습니다.
여쭤봤습니다.
전자여권을 신청하려면 여권사진2매, 현재 여권, 흑백 복사본, 체류 비자, 반송봉투, 본적 주소지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최대한 빨리 받고 싶다고 요청했더니 긴급여권 배송서비스 DHL에서 결제한 긴급여권배송서비스 결제 영수증을 프린트 해오라고 하셨습니다.
모두 준비해서 가서 신청도 무사히 했습니다. 순회영사오신분이 너무너무도 친절하셔서 당황하지 않고 잘 끝냈습니다.
전자여권 신청 총 비용은 여권사진 22.39불, 반송봉투 14.49불, DHL택배비용 23.1불, 전자여권 신청비용(알뜰) 50불 들었습니다.
캐나다에서 여행하려면 미국을 거치는 저가항공이 많고, 계획에는 없더라고 캐나다 와보니 미국갈 생각을 하게 되는것같습니다.
캐나다 오기 전이라면 2007년 전에 발급받은 여권은 꼭 전자여권으로 재발급받아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