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17. 9월마지막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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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락은 1달에 2번 시험을 진행합니다.
2주마다 한번씩 수요일에 시험을 진행하는데,
시험은 레벨마다 약간은 과목이 다릅니다.
레벨이 어느정도 오르면 과목이 하나 내지 두개 정도 더 생기는것같습니다.
저는 레벨업은 햇지만 그래이드가 아직 계속 같아서,
시험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처음에 왓을때는 10, 지금은 11 인데 프리어드밴스 레벨은 10-11 이라 변동이 없는것 같습니다.)
시험 과목은 전과 같이, 리딩/ 리스닝/ 롸이팅/ use in english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시험을 보는동안 화장실이나 목이마르거나, 교실밖에 나가는 행동에 제한은 따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일찍 끝내면 제출후 나갓다가 다음시간에 들어오는등
자유롭게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 시험은 점심시간 이후에도 한과목 치르는데,
섬머타임이 끝난후, 점심시간은 12시반에 끝 나고
다음시험은 1시 15분? 정도 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종료시간 2시까지는 약간의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반은 수업이라기는 뭐하고, 대화를 유도할수있는 액티비티를 진행하였습니다.
보통 이시간은 반마다 다른것 같습니다만, 책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반은 거의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유트브를 본다던지, 게임을 한다던지, 평가에대한 설명을 한다던지
별로 부담없는 내용으로 진행하는것같습니다.
저희반 같은경우에는 알파벳이 써잇는 카드를 주고, 단어를 만든다던지, 질문에대한 답을한다던지
이러한 게임을 진행하였었습니다, 그리고 시험후에 레벨 변동에대한 내용에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시험이라고 별로 준비한거는 없지만,
시험자체는 사람을 지치게 하는것 같았습니다 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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