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PGIC_43] 빅토리아 한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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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여권은 칩이 있는 전자여권이 아닌 일반여권입니다.
그래서 캐나다에 와서 미국이스타 때문에 전자여권을 신청하게 됬습니다.
혹시몰라 한국에서 여권사진을 여러장 찍었왔는데도 불구하고, 캐나다서 받는 여권은 좀더 까다롭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곳 에서는 사진을 찍은후 사진뒷면에 사진찍은 날짜, 사진찍은 장소(사진관정보)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찍은 사진관에서는 도장으로 찍어주셨습니다.

전자여권신청할때 사진뒤에 이런정보가 없으면 최근6개월이내 찍은 사진인지 확인이 어려워서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분은 베이센터 무인사진기에서 찍었다고 하는데, 무인사진기에서도 정보가 찍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무튼, 빅토리아에는 한인사진관이 다운타운에 있습니다.
베이센터에서 멀지 않으며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고, 빅토리아에는 한인사진관이 딱 한곳밖에 없으니 누구나 찾기 쉬울듯 합니다.

찍고난후 영사관에 전화했더니 빅토리아 한인사진관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진관에 들고가서 이야기 하니 한번 보여달라 하셔서 보여드리니 캐나다서 찍는 규정이랑 많이 다른듯 싶었습니다..
사진은 2장 기준 텍스포함 22.39불정도 입니다 아침9시부터 가서 찍었습니다ㅎ
추가 요금을 내면 필요에 따라 장 수를 더 요청할수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영사홈페이지에서 잘못봤는지 하얀옷을 피했어야 했는데 하얀옷을 입고 갔습니다…..가디건이 있어서 다행히었습니다.
사진사님 말씀에 따르면 배경이 하얀색이라서 구분이 가능한 흰색을 제외한 옷을 입는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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