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16 친구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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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생일 이어서 홈파티에 초대 되었습니다.
다들 유학생신분이기때문에 홈파티는 친구의 아파트에 위치한
무료 바베큐장을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별로 기대하고 가지 않았는데, 시설은 매우 좋았습니다.
야외에 바베큐장이 있고
실내는 까페같은 부니기로 앉을곳이 많고
냉장고, 가스렌지 등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영화를 볼수있는곳과 포켓볼도 칠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상당히 좋은 시설에서 즐길수 있었습니다.
위치는 버라드 근처에 있는 아파트 인데 뒤늦게 생각해보면 엄청 고급아파트 였던것같습니다.
우선은 차이나타운 스테이디움역 근처에 코스트 코에서 장을본후 다같이 이동하였습니다.
고기, 치킨, 음료, 빵, 소세지, 샐러드 등등 다양하게 준비한후 이동!
요리를 제대로 할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이것저것 부족한게 많았습니다.
수저부터해서 접시, 집게 가위 칼 등등 직접 파티를 하려니 필요한게 무척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준비를 겨우겨우 한후, 음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바베큐 그릴을 사용하는 법을 몰라서 고생했는데,
알고보니 가스를 틀고 밖에서 불을 집어넣으면
그릴 안쪽에 불이 붙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불이 약하긴 햇지만, 나름 괜찬았던거 같습니다.

고기와 치킨을 구워서 먹기도하고, 햄버거를 만들어 먹기도하고
친구들과 직접했더니 더 재밋었던것같습니다.
이 공용시설은 10시까지만 사용가능하여서, 9시반쯤 자리를 다 정리하고~
다른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고급아파트에는 이런 시설도 있다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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