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IC_TORONTO[ 비빔밥 데이 ]_#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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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지막달도 통번역을 듣기로 했다. 원래는 2달 코스이지만 티처도 너무 좋고 너무 유용하다고 생각되서
나는 마지막 한달도 통번역을 듣기로 했다.
이번달 첫째주에는 새해도 껴있어서 팟럭때 새해 음식들을 기대를 했지만 당시 티처가 너무 아파서 그냥
우리들끼리 가지고 온 음식을 나누워서 먹었다. 대부분 자취생들이라 각자 만들어온 음식을 먹거나 학원
아래에 스시집에서 스시를 사고곤 한다.

팟럭을 못해서 아쉬운 티처는 다음주에 비빔밥 데이를 만들었다. 사다리 타기를 해서 각자 가지고 올 음식을
정했다. 김, 나물, 고추장, 참기름, 밥, 김치, 계란 등등. 우리반 애들 몫 까지 챙겨야 해서 밥이나 김치를
챙겨야 하는 학생들은 부담을 좀 가지긴 했지만 나는 김이 걸렸기 때문에^^
티처가 학원에 있는 큰~ 세수대야 같은 데에 가지고온 밥이랑 모든 것을 썩은 후에 비닐장갑을 끼고 비벼
주었다.
평소에는 비빔밥을 잘 안먹었었는데!! 다 같이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다. 몰래 조금 더 퍼다가 일본친구들도
나눠줬는데 너무 맛있다고 하였다. 다 먹은 후에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 몇 명을 고른후에 설거지를 하였다.
통번역에는 1, 2반이 있는 다른 반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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