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 KGIC] 41. polar bear sw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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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밝기전에 다운타운에서 카운트다운을 외쳤는데 너무 쉽게 2015년이 온것 같습니다.
원래는 불꽃놀이를 한다고 했으나 하지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매해 1월 1일에 북극곰 수영대회?라는걸 하는데 밴쿠버 잉글리쉬베이에서 합니다.
2시에 시작을 하는데 저는 조금늦게 출발을 하여 조금 늦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잉글리쉬 베이는 다운타운에서 5번 버스를 타면 갈수가 있습니다. 5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냥 중간에 내려서
걸어갔습니다. 저는 물에 들어가지 않을것이므로 여분의 옷은 준비는 하지 않고 갔습니다.

잉글리쉬 베이에 도착했을때 엄청 많은 사람들이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아시아인도 많지만 캐네디언들도 많았습니다.
늦게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뛰어들줄 알았는데 개별적으로 뛰어들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캐네디언도 뛰어들고 아시아인도 많이 차가운 겨울바다에 몸을 맡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시아 여자분들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추우니깐 들어가지 않은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보니 할로윈복장? 이상한 복장을 하고 잉글리쉬베이에 온 사람들도 있고 비키니 차림으로 덜덜 떨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추운데 아이들도 많이 온것 같았습니다.
남자라면 도전을 해야하지만 저는 추운걸 싫어해서 그냥 구경만 하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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