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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KGIC #29. 메트로타운 앞 스시가든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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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KGIC #29. 메트로타운 앞 스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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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펠더
댓글 0건 조회 1,887회 작성일 15-02-1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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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의 먹을거리.
 
 
벤쿠버는 정말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레스토랑도 다양하여 맛집 찾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나 일본레스토랑이 참많이 있는데 온지 3개월이 다되가는데 스시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는 것같아
 
또 검색검색하여 메트로 타운 앞 '스시가든'이라는 스시집을 찾아갔다.
 
찾아가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메트로타운역에서 내려 시네마쪽 문으로 나와 신호등 하나를 건너면 금방찾을 수 있다.
 
아래에 스시가든에서 제공하는 지도를 첨부하였다.
 
먼저 가봤던 친구들에게 메뉴 추천을 받고~
 
나는 평일 점심때쯤에 갔기에 편하게(?) 입장할 수 있었다. 주말이나 저녁시간때에는 항상 대기를 해야한다고 한다.
 
이것저것 추천받은 것을 주문하려고 했는데 그냥 또 도전?이 하고 싶어 땡기는 것으로 골라보았다.
 
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Spicy 어느 레스토랑을 가든 Spicy란 단어가 붙어있으면 먹고 싶다는..
 
Spicy tuna combo와 연어새우한치등 여러가지가 섞인 콤보 두개를 시켰다.
 
spicy tuna는 참치사시미를 그냥 초고추장에 버무린 그런 맛!
 
다들 맛있었다. 먹고 더시키려고 했는데 이미 Full~
 
일하는 분들도 주방분들도 다 한국인인 듯했다.
 
 
 
 
음식먹으러 오는 손님들은 대부분 외국인들~! 우리테이블양옆으로는 연어사시미를 시켰는데
 
침이 꼴깍거렸다는.. 롤과 사시미를 많이 시키는 듯했다.
 
배불리 먹고 메트로타운의 실버시티라는 시네마에 추워서 잠시 들어갔다가
 
테이큰3가 시간이 맞길래 또! 화요일이라 50%까지는 아니었지만(다운타운 스코샤영화관은 화요일이면 반값에 영화를 볼수있다!)평소보다 저렴해서 TAKEN3까지 감상!
 
테이큰은 액션영화라서 무난하게 잘 본 것같다.
 
벤쿠버와서 처음본 영화가 인터스텔라 였어서 이해가 안되서 좌절한 뒤론 여기서 내가 다시 영화를 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인터스텔라 영화자체가 어려우니까.. 이렇게 나를 위로해보며 다시 도전한 테이큰!
 
테이큰 시리즈는 1부터 다 보았는데 1.3.2 이 순서로 재밌었다~ 2보다는 괜찮았던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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