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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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4)
이 곳 그랜드 오아시스 칸쿤에는 밤에 밥먹고 놀 수 있는 Bar와 클럽등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6시 반에 늘 가는 식당에가서 밥과 칵테일을 맘껏 즐기고 2차로 또 다른 Bar에
가보았는데요, 앞에 밴드같은 분들이 와서 음악을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
다. 상당히 분위기가 좋아 술이 잘넘어가더라구요 ㅎㅎ 저희가 먹은 칵테일 중 가장
맛있었 던 것들은 피나콜라다, 선라이즈, 섹스온더비치 등이었는데요. 맛도 꽤 괜찮았
습니다. 이렇게 한 여자 친구랑 5잔씩 먹고 즐기면서 나왔습니다. 이렇게 즐기면서
칸쿤에서의 또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사실 저희는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ㅋㅋ 다른 액티비티는 생각하지 않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칸쿤에 와서 다른 섬으로 가거나 하는 액티비티를 많이 하더라구요 ㅎ
근데 저희는 돈도 없고, 올인클루시브 호텔에 없는 게 없기 때문에 그냥 호텔에만
머물기로 하였답니다. ㅋㅋ 그러나 저희가 2번정도 호텔을 나간적이 있었는데요.
이유는 바로 쇼핑을 하러 가기 위해서 였답니다. 칸쿤 다운타운으로 가면 기념품등
을 살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저희는 버스를 타고 다운타운 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버스비는 10페서 정도로 한국과 비슷했습니다.
또한 생각외로 버스기사분들이 상당히 친절하셨는데요, 오기 전에는 멕시코는 위험한
나라라고 만 생각해서 좀 조심해야겠다라고 생각은 했으나 여기오니, 이 곳 칸쿤만은
정말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기념품 사러가는 곳을 말하니 그곳앞
에서 여기서 내리라고 세워주셨습니다. 상당히 친절하셨어요 정말 ㅎㅎ 그곳에서
저희는 비치 가방과 기념품 조그만 것 몇 개를 구입하고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구입하니
버스티켓을 주더라구요 ㅎ 그래서 그거 다시 내고 안전하게 돌아왔답니다. (5)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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