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52.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4)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 오늘1,333
  • 어제8,438
  • 최고94,675
  • 누적12,664,106
  • 회원20,299

52.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miller
댓글 0건 조회 1,784회 작성일 15-02-16 00:50

본문

52.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4)
 
 
이 곳 그랜드 오아시스 칸쿤에는 밤에 밥먹고 놀 수 있는 Bar와 클럽등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6시 반에 늘 가는 식당에가서 밥과 칵테일을 맘껏 즐기고 2차로 또 다른 Bar에
 
가보았는데요, 앞에 밴드같은 분들이 와서 음악을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
 
다. 상당히 분위기가 좋아 술이 잘넘어가더라구요 ㅎㅎ 저희가 먹은 칵테일 중 가장
 
맛있었 던 것들은 피나콜라다, 선라이즈, 섹스온더비치 등이었는데요. 맛도 꽤 괜찮았
 
습니다. 이렇게 한 여자 친구랑 5잔씩 먹고 즐기면서 나왔습니다. 이렇게 즐기면서
 
칸쿤에서의 또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사실 저희는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ㅋㅋ 다른 액티비티는 생각하지 않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칸쿤에 와서 다른 섬으로 가거나 하는 액티비티를 많이 하더라구요 ㅎ
 
근데 저희는 돈도 없고, 올인클루시브 호텔에 없는 게 없기 때문에 그냥 호텔에만
 
머물기로 하였답니다. ㅋㅋ 그러나 저희가 2번정도 호텔을 나간적이 있었는데요.
 
이유는 바로 쇼핑을 하러 가기 위해서 였답니다. 칸쿤 다운타운으로 가면 기념품등
 
을 살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저희는 버스를 타고 다운타운 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버스비는 10페서 정도로 한국과 비슷했습니다.
 
또한 생각외로 버스기사분들이 상당히 친절하셨는데요, 오기 전에는 멕시코는 위험한
 
나라라고 만 생각해서 좀 조심해야겠다라고 생각은 했으나 여기오니, 이 곳 칸쿤만은
 
정말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기념품 사러가는 곳을 말하니 그곳앞
 
에서 여기서 내리라고 세워주셨습니다. 상당히 친절하셨어요 정말 ㅎㅎ 그곳에서
 
저희는 비치 가방과 기념품 조그만 것 몇 개를 구입하고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구입하니
 
버스티켓을 주더라구요 ㅎ 그래서 그거 다시 내고 안전하게 돌아왔답니다. (5)에 계속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22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