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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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5)
이렇게 칸쿤에서 수많은 음식들과 수많은 술 등을 즐기다 보니 시간이 정말 금방 가더
라구요 ㅎ 지금 생각해보니 비온 적도 없고 날씨도 괜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칸쿤에서의 마지막 날, 저희는 너무 아쉬워서 정말 12시 넘어서 까지 술을 마시고
잠에 들었습니다. 술을 먹다가 수영장 배드에 누워서 얘기도 하면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정말 커플에게 강추하는 칸쿤~~~
이제는 캐나다로 돌아오는 날~ 사실 돌아가는 날 비행기 시간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아침 7시 비행기였는데요ㅋㅋ 그래서 4시반에 일어났습니다. 정말 무지 피곤했습니다.
4시 반에 일어나서 미리 예약한 베스트 데이 셔틀버스를 타고 다시 칸쿤 공항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칸쿤 공항에서 티켓팅하려다 보니 무인 시스템으로 자동 발권기 같은 것이
있더라구요. 처음 해봐서 정말 당황했습니다. ㅋㅋ 어렵더라구요. 이렇게 당황하고 있으
니 옆에 안내자 분이 와서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2장 발권 무사히 마치고
칸쿤을 드디어 떠났습니다.

사실 돌아올 때도 비행기를 4번이나 타야 됐지만 그래도 중간 중간 대기 시간이 별로
길지 않아서 갈때보단 편하게 왔습니다. 그래도 4시 반에 일어나서 그런지 너무너무
피곤해서 저와 제 여자친구는 거의 비행기에서 잠만 잤습니다. ㅋㅋ 자다가 승무원이
콜라랑 과자들고 지나가면 일어나서 달라고 해서 먹고 다시자고 그랬습니다.
제가 이용한 모든 비행기는 모두 델타 에어라인 이었는데요, 저렴한 항공사 치고 그래도
음료수랑 과자는 주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지나갈때마다 음료수와 땅콩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무사히 결국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지나
갔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너무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칸쿤여행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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