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 #28. 회전전망대 레스토랑에서 벤쿠버의 야경을~Clou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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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회전레스토랑 : Cloud 9
다운타운 롭슨스트릿에 위치한 Cloud 9 회전레스토랑
KGIC는 Empire landmark Hotel건물에 속해있다.
헌데 이 호텔 42층에는 아주 특별한 레스토랑이 있다.
일단은 42층의 고층건물이라 벤쿠버의 경치가 한눈에 보인다. 그런데 여기서 더한 메리트는,
레스토랑 전체가 360도로 회전을 한다.
나도 처음에는 레스토랑이 회전을 한다니 무슨 말이지 했는데 직접가보니,
정말로 레스토랑 바닥이 아주 천천히 돌고있었다.
레스토랑은 원모양이 었고 원중심부분에 주방과 화장실 카운터등이 있고 원가장자리 부위에 테이블이 있는데,
통유리로 되어있어 벤쿠버의 경치를 한눈에 볼수 있었고 거의 못느낄 정도로 천천히 돌아 한면만이 아닌 사방으로
다볼수 있었다 듣기로는 1시간에 1바퀴를 다 돈다고 했다.
나는 친구와 함께 벤쿠버의 석양을 보고 싶었는데, 오픈시간이 5pm라서 이미 해가 졌고, 비가 오는 관계로...
나중에 낮이 엄청엄청 긴 여름에 가서 석양을 보면 괜찮겠다 싶었다.
가기전에 여러 후기들을 보고 갔는데, 역시 야경만으로도 배가 든든했던 곳이었다.
나는 가서 각자 코스요리 하나씩 주문하였다. 음식맛도 괜찮았다 너무너무 맛있다 이정도는 아니었지만
솔직히경치보느라 음식은 뒷전이었다.

식사가 끝난 후 나가기 아쉬워서 맥주한잔을 더 시켜서 벤쿠버의 야경을 한번더 감상하였다.
역시나 야경으로도 Robson st.이 가장 환하게 보였다.
벤쿠버에게 한 번더 반한 날이었다.
일인당 거의 40달러 정도(Tax포함)하는 코스를 시키고 해서 가격이 꽤나왔지만
그냥 평소에는 맥주한잔씩 하러 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draft한잔에 8-9달러 정도 였지만 경치보는 것을 생각하면 비싼편은 아닌 것같다.
날씨좋은 날에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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