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GV] 02_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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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의 레벨테스트는 오리엔테이션당일 학원 내에서 치러진다. 오리엔테이션 전 혹여나 실수로 시험을 잘 쳐서 나의 수준보다 높은 레벨의 클래스에 들어가진
않을까라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였던 게 생각난다. 캐나다에는 필리핀에서 2개월,3개월 영어공부를 하고 온 학생들이 많은데 캐나다 어학원의 레벨테스를 필리
핀 어학원 레벨테스트와 같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제일 큰 차이점이라면 필리핀의 레벨테스트는 객관식이기 때문에 찍을 수가 있었다면 캐나다 어학원의
레벨테스트의 문제는 주관식이라서 답을 모르면 아예 정답을 써넣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나는 벤쿠버에 미리 와있는 친구에게서 레벨테스트의 방식에 대하여
조금 듣고 왔기 때문에 그나마 당황하지 않고 치렀지만 필리핀식의 레벨테스트를 생각하고 온 학생들은 아마 적지 않게 당황하였을 것이다. 나눠준 테스트지
를 푸는데 따로 정해진 시간은 없었고 시험지를 다 푼 사람은 손을 들고 티처에게 시험지를 제출한 뒤 speaking 테스트를 치러가면 된다.
않을까라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였던 게 생각난다. 캐나다에는 필리핀에서 2개월,3개월 영어공부를 하고 온 학생들이 많은데 캐나다 어학원의 레벨테스를 필리
핀 어학원 레벨테스트와 같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제일 큰 차이점이라면 필리핀의 레벨테스트는 객관식이기 때문에 찍을 수가 있었다면 캐나다 어학원의
레벨테스트의 문제는 주관식이라서 답을 모르면 아예 정답을 써넣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나는 벤쿠버에 미리 와있는 친구에게서 레벨테스트의 방식에 대하여
조금 듣고 왔기 때문에 그나마 당황하지 않고 치렀지만 필리핀식의 레벨테스트를 생각하고 온 학생들은 아마 적지 않게 당황하였을 것이다. 나눠준 테스트지
를 푸는데 따로 정해진 시간은 없었고 시험지를 다 푼 사람은 손을 들고 티처에게 시험지를 제출한 뒤 speaking 테스트를 치러가면 된다.

스피킹테스트의 경우 필리핀에서 치룬 레벨테스트와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기억나는 질문들을 몇가지 적어보자면, 영어를 왜 배우려고 하나, 캐나다를 선택
한 이유는 무엇인가, GV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대충 이러한 질문들이였던 것 같다. 한 가지 놀라웠던 사실은 2달전 필리핀에서도 레벨테스트 때 똑같은
질문을 받았었는데, 2달전 나의 영어실력에 비해 나의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 되었구나를 이번 GV레벨테스트를 통해 느꼈다. 하지만 동시에 아직 갈 길이 멀었
구나 라고 느꼈는데 그 이유는 질문이 끝난 뒤 사진한 장을 보여주며 그 사진에 대해 영어로 설명을 하라는 것 이였다. 토익스피킹을 한번도 공부해본 적이 없
는 나였기 때문에 조금 당황하였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영어로 설명을 하였다.
한 이유는 무엇인가, GV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대충 이러한 질문들이였던 것 같다. 한 가지 놀라웠던 사실은 2달전 필리핀에서도 레벨테스트 때 똑같은
질문을 받았었는데, 2달전 나의 영어실력에 비해 나의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 되었구나를 이번 GV레벨테스트를 통해 느꼈다. 하지만 동시에 아직 갈 길이 멀었
구나 라고 느꼈는데 그 이유는 질문이 끝난 뒤 사진한 장을 보여주며 그 사진에 대해 영어로 설명을 하라는 것 이였다. 토익스피킹을 한번도 공부해본 적이 없
는 나였기 때문에 조금 당황하였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영어로 설명을 하였다.
그렇게 스피킹테스트가 끝이 나면 티처가 그 자리에서 바로 나의 레벨을 알려준다. GV에는 레벨1부터 레벨8까지가 있는데, 내심 레벨이 너무 높게 나오면 어
떻게 하지? 라는 걱정을 계속하였다. 부끄럽게도 정말 딱 나의 레벨인 GV4레벨이 나왔고 안도감 반 부끄러움 반으로 나의 레벨테스트가 모두 끝이 났다. 두 번
째 보이는 사진은 레벨테스트를 치른 학원 내 카페테리아? 인데 평소에는 이곳에서 학생들이 점심을 먹는 장소로 쓰인다. 비록 8주라는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
면 긴 시간이지만 레벨5를 향해 두 달 동안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떻게 하지? 라는 걱정을 계속하였다. 부끄럽게도 정말 딱 나의 레벨인 GV4레벨이 나왔고 안도감 반 부끄러움 반으로 나의 레벨테스트가 모두 끝이 났다. 두 번
째 보이는 사진은 레벨테스트를 치른 학원 내 카페테리아? 인데 평소에는 이곳에서 학생들이 점심을 먹는 장소로 쓰인다. 비록 8주라는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
면 긴 시간이지만 레벨5를 향해 두 달 동안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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