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GV] 03_나만의 용돈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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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연수를 하는 나에게 부모님께서는 두 달치 용돈을 한꺼번에 주셨다. 태어나서 내 통장에 이렇게 많은 돈이 찍혀본 적이 없었다. 돈을 송금받고 생각했
다. 돈을 아껴쓰는 건 둘째치고 가계부를 쓰자!! 그래서 태어나서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 가계부를 쓰기 위해 문구점에서 가계부를 살까 어플을 다운받을까
하다가 휴대폰을 만지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아 어플을 다운받기로 했다! 하지만 가계부를 직접사서 꾸미는 재미도 솔솔 하였을 듯싶다.
다. 돈을 아껴쓰는 건 둘째치고 가계부를 쓰자!! 그래서 태어나서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 가계부를 쓰기 위해 문구점에서 가계부를 살까 어플을 다운받을까
하다가 휴대폰을 만지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아 어플을 다운받기로 했다! 하지만 가계부를 직접사서 꾸미는 재미도 솔솔 하였을 듯싶다.
캐나다 달러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돈의 단위가 적어서 정신 놓고 이것, 저것 사다보면 머지않아 파산할 수가 있다. 심지어 캐나다에서는 어떤 물건이든 음식이
든 구입할 때 마다 tax가 붙기 때문에 쇼핑을 하거나 물건을 살 때에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필리핀에서부터 마스터카드를 써왔을 뿐
더러 캐나다에서는 고작 8주만 머물기 때문에 따로 체크카드를 만들지 않고 마스터카드로 그때그때 돈을 뽑아서 사용한다. 돈을 뽑을 때에는 수수료를 아끼려
고 한 번에 40만원 정도를 인출한다. 한국에서 올 때 지갑은 별로 필요 없을 것 같아 들고 오지 않았다. 필리핀에서는 평일 내내 기숙사에 있고 평일에 돈을 써
봤자 매점정도만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지갑이 필요 없었는데 캐나다에서는 이틀정도 다운타운을 왔다갔다 해보니 지갑이 필요 하구나 라고 생각하였다. 지갑
은 한국에도 있기 때문에 캐나다에서만 쓸 저렴한 지갑을 ALDO라는 매장에서 2만원 정도에 구입하였다.
든 구입할 때 마다 tax가 붙기 때문에 쇼핑을 하거나 물건을 살 때에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필리핀에서부터 마스터카드를 써왔을 뿐
더러 캐나다에서는 고작 8주만 머물기 때문에 따로 체크카드를 만들지 않고 마스터카드로 그때그때 돈을 뽑아서 사용한다. 돈을 뽑을 때에는 수수료를 아끼려
고 한 번에 40만원 정도를 인출한다. 한국에서 올 때 지갑은 별로 필요 없을 것 같아 들고 오지 않았다. 필리핀에서는 평일 내내 기숙사에 있고 평일에 돈을 써
봤자 매점정도만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지갑이 필요 없었는데 캐나다에서는 이틀정도 다운타운을 왔다갔다 해보니 지갑이 필요 하구나 라고 생각하였다. 지갑
은 한국에도 있기 때문에 캐나다에서만 쓸 저렴한 지갑을 ALDO라는 매장에서 2만원 정도에 구입하였다.

지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첫째 영수증을 모아 매일 가계부를 써야했기 때문이고 우리나라의 교통카드와 같은 먼슬리패스를 넣고 다녀야했기
때문이다. 영수은 물건을 살 때 마다 모아서 그날그날 가계부에 기입하기 전 보면 택스가 얼마나 붙었는지 알 수 있다. 그렇게 여러 번을 보면 택스가 가격에
따라 얼마정도 붙는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캐나다는 한국에 비해 음식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잦은 외식 또한 파산의 가능성을 낳을 수 있다.
저번주에는 친구랑 둘이 우동하나와 롤하나를 먹었는데 음식 값+택스+팁 까지해서 2만원이 나와 깜짝놀랐었다. 팁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들이 처음와서
팁문화를 접하면 나 자신이 굉장히 손해보는 것 같은 느낌, 돈을 뜯기는 느낌이 든다. 점점 익숙해 져야겠다. 캐나다와서는 어디 여행갈 때 빼고는 절약, 또 절
약하는 것이 상책인 듯하다.
때문이다. 영수은 물건을 살 때 마다 모아서 그날그날 가계부에 기입하기 전 보면 택스가 얼마나 붙었는지 알 수 있다. 그렇게 여러 번을 보면 택스가 가격에
따라 얼마정도 붙는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캐나다는 한국에 비해 음식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잦은 외식 또한 파산의 가능성을 낳을 수 있다.
저번주에는 친구랑 둘이 우동하나와 롤하나를 먹었는데 음식 값+택스+팁 까지해서 2만원이 나와 깜짝놀랐었다. 팁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들이 처음와서
팁문화를 접하면 나 자신이 굉장히 손해보는 것 같은 느낌, 돈을 뜯기는 느낌이 든다. 점점 익숙해 져야겠다. 캐나다와서는 어디 여행갈 때 빼고는 절약, 또 절
약하는 것이 상책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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